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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JLPT는 무조건 이윤희 선생님 강추합니다!!

이윤희 JLPT N3

처음 JLPT N3수업을 신청할 때 사실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 듣는 시험반 수업에 마구잡이로 쏟아질 단어나 한자들이 가장 먼저 걱정이 되었고,
시험반이라고 하니 왠지 분위기도 딱딱할 것 같고 학생들도 다들 잘할 것 같은데 나만 못하는 거 아닐까, 과연 내가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윤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니 정말 저 모든 걱정들이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ㅎㅎ
사실 어떤 공부이든지 간에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데 그 위에 무작정 문제풀이 하고 양으로 밀어붙여봤자 결국 무너지게 마련인데, 이윤희 선생님의 수업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초반에는 먼저 그 기반을 탄탄히 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달에는 어휘와 문법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문법 같은 경우는 기초반 수업을 듣는건지 시험반 수업을 듣는건지 모를 정도로 꼼꼼하게 되짚어 주셨는데, 기초 문법은 다 떼고 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대로 뜯어보니 허술하게 공부하고 넘어왔던 부분들이 속속들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리고 어휘 수업 또한 단어를 그냥 외우라고 던져주는 게 아니라, 한자를 하나하나 해체해서 정말 공들여서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주 단순한 한자도 읽을 줄 모르는 저 같은 한자 까막눈도 한자에 접근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그리고 또 한 번 놀랐던 건, 매시간 보는 단어시험지를 선생님이 걷어 가셔서 직접 채점을 해서 돌려주신다는 거였습니다. 보통 시험반 수업에서 단어시험을 봐도 그냥 형식적으로 보기만 하고 선생님들이 신경 쓰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내 시험지를 선생님이 보신다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외우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이윤희 선생님의 수업을 며칠 듣지 않았을 때 이미 '아 내가 정말 잘 찾아왔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졌습니다.
달이 넘어갈 때마다 시험반에 맞게, 그러나 급하지 않게 조금씩 변하는 커리큘럼도 좋았고, 매일 수업 순서 또한 실제 시험보는 영역 순서대로 진행되는 게 시험 볼 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달에 한두번씩 치렀던 모의고사도 현재 나의 위치를 가늠하고 실전 감각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중요한 단어나 문법같은 경우는 제가 따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질 만큼 수업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처음 독해 지문을 봤을 때 ^-^?? 이런 표정만 짓던 제가, 이윤희 선생님과 공부를 하고 나니 믿기지 않게도 지난 7월 N3 시험은 너무 쉽게 느껴질 정도가 되었어요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게 많이 느껴졌던 강의였습니다! 제가 들은 시간이 가장 늦은 시간대였는데도 불구하고 수업이 끝나고 상담을 원하는 학생들의 상담을 다 받아주시고,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추가 자료도 아낌없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수강생 한 명 한 명에게 찹쌀떡과 시험용 샤프도 나눠주셨는데 , 이윤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내내 그냥 '학원강사'와 '수강생'으로서가 아니라 정말 '선생님'과 '학생'으로서 소통하고 교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에 JLPT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이윤희 선생님 강의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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