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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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영어가 즐거운 취미가 될 때까지”
“영어는 단기간 집중해서 하는 것보다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말은 라이언선생님이 저희 수강생들에게 늘상 하시는 말씀입니다
전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겉으로 내색은 못하고 속으로 도대체 언제쯤 영어가 즐거운 취미가 될까? 가능이나 한 말인가?를 곱씹으며 궁시렁대곤 했었지요.
그러다 선생님이 수업 때마다 말씀하시는 대로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몇 달 전부터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1. 수업시간에 집중
2. 조교 정리자료를 활용하여 꼼꼼히 복습
3. 수업 없는 날은 웹하드 동영상과 함께 과제북으로 공부
4. 한주간 영어일기쓰기
5.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놓쳤던 표현들 확인

클래스 수준에 맞는 자세한, 그리고 열정 넘치는 선생님의 수업은 오전7시임에도 전혀 졸립거나 지루하지 않아 집중할 수 있으며,
저는 그냥 선생님 말씀대로 매일매일 30분에서 한시간정도 꾸준히 복습하고 있는데, 그런 저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어가 재밌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재미있어지니까 영어에 대한 관심도 더 생기고 공부한 것도 오래 기억이 되고 또 다른 표현이 있지 않나 궁금해져서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예전에는 틀린 것 고치느라 빨간색 투성이었던 과제북이 이제는 빨간색보다는 검은색이 더 많아서 내심 혼자 뿌듯해하기도 한답니다.

8월부터는 한주간 영어일기쓰기도 시작하려하는데 선생님의 꼼꼼한 첨삭을 통해 좀 더 영어실력이 늘어날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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