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처음에는 군대를 제대후 영어 공부를 해야 할거 같아서 토익공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한후 책을 먼저 샀습니다.
근데 책을 보고 하자니 너무 오랜만에 보는 문법이랑 단어들이 많아서 금방 흥미를 잃고 방치해 두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을 계기로 "토익"을 정말 제대로 다시 해보기로 하는 생각으로 토익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RC와 LC 나뉘어서 진행되고,
초반에는 영어를 오랜만에 보는 저한테도 토익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는 엘라선생님이 신기했습니다. 분명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수업 시간 내내 선생님을 보고 있으면 내용이 저절로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머리가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 ~ 라고 생각 할 때 쯤 하루의 수업은 벌써 끝납니다.
진도 또한 하루에 배울 내용을 무리해서 알려주시는 것도 아닌데 하루 수업을 들으면 제가 맞힐 수 있는 문제가 더 늘어나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틀릴지 , 어떤 부분에서 혼동을 하는지 알고 계시는 건지..... 제가 틀린 문제는 항상 문풀 해주십니다.
제가 틀린 문제를 말하기도 전에 너희들 ~~이 문제에서 틀렸을 꺼야 ~~ 이러면서 왜 틀렸는지 알려주십니다.
그 틀림을예상하고 진도를 나갑니다. 돗자리 깔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틀림를 통해 또 새로운 문법적인 내용을 알려주시고 정답으로 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방법이 아닌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알려주십니다.

수업이 끝나면 매 수업별 1대 1로 직접적인 관리를 해준다는 것이 토익 깡패 수업 인데, 처음에는 1대1 할때는 이런것도 질문 해도 되나 싶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상담해주시고 해서 너무 감동했습니다.ㅜㅜ
진짜로 한 명씩 , 매일 매일 시험을 보고, 심지어 선생님이 너무 꼼꼼히 챙겨주시고, 진짜 토깡이들을 위한 열정과 생각이 크시다고 느꼇던 부분입니다.
허위 광고와 홍보를 하는 부분은 1도 없는 선생님 입니다!!

토익공부를 시작하려고 토익학원을 알아보던중 토익깡패를 알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토익깡패를 듣고 점점 정답이 많아 지는것을 보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토익깡패 수업을 들은 선택이 제가 올해 한 일 중에 가장 잘 한 일 같아요. 이 수업을 선택한 과거의 제 자신이 뿌듯할 정도 입니다.
후회 없는 수업이고. 저 처럼 토익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 뿐만아니라, 기존에 토익의 경험이 있던 사람도 엘라쌤의 실력과 체계적 수업, 꼼꼼한 시험관리, 학생을 생각하는 그 열정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