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사실 작년에 토익을 조금 시작하고 학업 때문에 1년간 손을 놨다가 다시 잡게 되었습니다.

다시 토익을 시작하려니 두려움이 앞서서 7월이 되기 전 상담을 받고 한 번 다시 시작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중급으로 들은 이유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의 패턴이 정립되어 있고 며칠 공부하면 예전에 배웠던 걸 머릿 속에 가속을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확실히 공부를 하다보니 작년에 배웠던 문법이나 어휘, 문제 풀기 패턴 등이 저절로 기억나 문제 풀이에

가속이 붙으며 점점 토익에 빠져들었습니다.

첨엔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7월 특성상 날씨가 푹푹 쪄서 아침에 오는 게 무진장 힘들었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인드가

컸습니다. 그래도 내 목표에 근접한 점수를 바라보며 어떻게든 버텨봐야지 하는 마인드로 7월을 이길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진짜토익의 특징은 쓰앵님들이 학생 분들에게 용기를 복돋아주시고,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수업에 특히 LC에서 쉐도잉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전엔 LC에서 쉐도잉을 하는 것이 의아하고 쪽팔려서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냥 쓰앵님이 여러 번 하시니 학원에서도 계속

쉐도잉을 하게 되고 집에 와서 LC를 공부할 때면 무의식적으로 성우가 발음을 할 때 저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습관을 길러서

듣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모습에 '와,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매번 선생님들이 시간을 쪼개어 학생 분들에게 특별 강의를 해주시는데 자신이 몰랐던 부분도 다시 알아볼 수 있고 실전에서의 감각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페나 카톡 등으로 선생님들이 피드백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자습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토익 덕에 토익을 다시 공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자신감도 많이 붙었습니다. 좋은 점수로 저와 선생님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진짜'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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