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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딱! 한 마디로 하자면 효율적인 공부 방식으로 “제대로 된 토익 공부”를 배워서 토익을 조질 수 있는 수업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LC를 안들리면 들릴 때 까지 의미 없이 반복해서 틀어보고 그러다가 지루하고 성질이나서 스크립트 펴보고 ‘아 이 문장이구나 이런 단어구나.’ 하며 다른 틀린 문제로 휙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특히 파트 2에서는 정답만 찾으려고 하다가 그대로 문제를 통으로 날려버린 적도 너무 많았고 파트 3,4에서는 죽어라 스피커에서 나오는 문장 그대로 몽땅 다 해석하려고 듣다가 문제지에 체크도 못하고 많이 찍기도 하였습니다. 학원에서 엘씨를 해도 공부 방법이 뭔지 감이 도저히 잡히지 않아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파워토익 수업을 들으면서 엘씨는 이렇게 공부하는거구나! 윤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파워토익의 엘씨는 시간이 짧지만 정말 그 효과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파워토익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오답 까기 ”포커스노트” 처음에 수업을 들었을 때는 포커스노트 작성이 너무 어려웠고 저의 문제 풀던 습관을 버리기가 꽤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모든 숙제들을 빠짐없이
이행하면서 조금씩 저의 오래된 습관이 버려졌고 저는 더 수월하게 오답을 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너무 감탄하는 파트 3,4의 “패러프레이징 단어정리”가 있습니다! 무작정 많은 단어를 정리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지문에 적힌 단어와 비슷한 내용의 의미를 가진 대화에서 들린 단어를 대조하여 적어 내려갔습니다. 예를 들면, 지문에 coworkers가 있고 내 귀에 peer이 들렸으면 이 두 개가 패러프레이징 된 단어로 정리를 하는 겁니다! 지금은 단어장에 이면지가 없을 정도로 많이 적었고 정리를 하면서도 아 이게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며 참 깨달음을 얻을 때가 매일 매 순간 이어집니다ㅎㅎㅎ

더불어서 패러프레이징의 좋은 점 둘은 이 부분이 파트7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정말 항상 제일 싫었던 부분이 바로 파트 7이었습니다. 글도 너무 많고 졸리고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더 싫고 했던 부분이 바로 파트 7이었습니다. 그런데 파트 3,4와 함께 파트 7도 단어 패러프레이징 정리를 하다보니 예전보다 훨씬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저는 항상 토익을 제 시간에 다 풀지 못하고 특히 다중지문은 많이 찍고 결국 rc 400을 한 번도 넘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공부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였고 작년 시험에서는 시간 안에 풀 수 있었고 또한 처음으로 rc가 400 이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파트 5! 예전에 저는 문제 하나하나 다 첫 단어부터 해석을 하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시간이 오래걸렸고 문법도 모르면서 이상한 논리로 풀다보니 오답노트를 꼼꼼히 한다고 해봤지만 시간만 오래 걸리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기 전에는 “나 문법 못하는데 문법을 못해서 파트 5 못하는거야” 라는 생각이었고 아마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가지를 간과하였습니다. 문법은 남은 평생을 바쳐 공부해도 완벽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 그래서 박혜원 선생님의 특히 "연어 조지기!(완전 중요!!) 단어 조지기! 세트 조지기!" 플러스 선생님의 문법집과 숙제를 열심히 이행하면서 받은 자료들이 파트5를 푸는 것, 시간 단축에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빈칸 앞 뒤만 보고도 답이 뭐다! 하고 슉 넘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토익을 제대로 공부했다고 할 수 없을 만큼 제대로 된 토익 공부를 하지 않았었고 독학을 할 때도 양치기를 해봤지만 점수가 계속 그대로여서 이유도 모른 채 시험비만 날린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일 년 전에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제대로 된 공부법” 을 배웠고 그렇게 함으로써 점차 나아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일 년이 지난 지금은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을 수강하면서 얻은 것은 “토익 공부 법” 만이 아니라 “끈기”를 배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공부를 꾸준히 하는 성격도 아니었고 특히 재미없고 내가 하기 싫은 건 잘 해내는 성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토익 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를 끈기 있게 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의지가 정말 약했던 제가 남들보다 더 의자에 앉아있을 수 있고, 저만의 공부 법도 터득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학교 공부와 자격증에서도 좋은 결과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선생님을 믿고 쌤의 가르침을 그대로 쑥쑥 받아서 토익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이려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토익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형 강의라고 고민만하지 마시고 일단 등록을 하고 딱 몇 일만 수업을 들어보면 아 내가 진짜 잘 왔구나를 느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사람이 정말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구나를 제가 직접 느꼈으니까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그냥 한 달 혹은 두 달 나라는 인간은 잠시 사라진다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이 주시는 모든 미션들을 잘 이행하시면 고득점 나올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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