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후기 정말 잘 안쓰는데 정말 진짜토익에 대한 나의 진정성을 100% 담은 후기!!!!!!!

★왕기초,쌩기초,영포자!★당신의 첫토익! 진짜토익 기초입문★(+과제관리,중간평가,학습상담)

정말로 후기나 이벤트같은 참여에는 무관심한 학생인데 지금 이 새벽에 숙제를 하다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영어를 약 6년간 내 머릿속에서 지워놓은 상태였고, 정말 토익의 ㅌ자도 모르는 상태로 무작정 토익수업이 듣고싶어서 6월말 종로에 내려서 여러 토익 학원들을 둘러보는데 그날 정말 너무 더웠거든요. 그래서 눈앞에 YBM건물이 보였고 에어컨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려고 들어갔는데 바로 들어가자마자 문앞에 희진쌤과 유진쌤이 앉아계셨어요. 지금 와서 고백하지만 옆에 여러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있어서 저는 선생님이 아니라 상담원이신줄알았어요. 그래서 저는 마음편하게 '이 학원은 미친토익이 가장 유명하던데, 그 수업 듣고싶어서 왔어요' 라고 선생님들께 여쭤봤었죠. 그러자 선생님들 반응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지금에서 말씀드리는데 그땐 정말 죄송했어요!ㅎㅎㅎ 아무튼 그러자 유진쌤이 차근차근 진짜토익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더군요. 저는 정말 별 다른 생각없이 와서 '그럼 그냥 이거 들어봐야겠다' 하고 정말 별 다른 이유없이 진짜토익의 기초입문으로 제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정신차려보니 3주차가 지나고 마지막주를 향해 가고있네요.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상담받으러 갔을때의 더위와 내가 그 문으로 들어간것을 참 감사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 날 덥지않았으면 바로 앞에 보이는 YBM건물에 안들어갔을수도있고 그 문이 아닌 다른 문으로 들어갔다면 또 다른 선생님들의 책상에 앉아있었을수도 있겠죠? 아무튼 진짜토익을 만나게 해준 모든 요소들에게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한국식의 수업을 듣고 첫주는 엄청난 숙제의 양때문에 놀랐는데 지금 3주차가 지났는데도 전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고있는거같아요ㅎㅎㅎㅎ 하지만 정말 이 숙제는 저에게 뼈가되고 살이되겠죠?? (이거 후기쓰고 다시 숙제하러갈게요ㅎㅎㅎ)

다시 말하지만 이건 진짜토익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진짜토익의 장점중 하나는 선생님들과 함께하고있는 수업들이 진정성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선생님들이 학생 한명씩 아이컨텍을 해주시면서 수업과 토익에관한 팁들 정말 세세한거 하나까지 저희에게 말해주고 싶어하는게 오롯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듯해질때도 정말 많아요! 아직 실전테스트 풀고 체점하면 자괴감에 빠지곤 하지만 하루하루 선생님들 수업을 들으면서 미미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저의 점수를 보면서 또 선생님들을 믿고 다음달도 한번 가보려구요! 언어배운다는것이 어디 한달안에 가능한가요?ㅎㅎㅎ 숙제를 하는건 힘이 들지만 유진쌤의 LC수업과 희진썜의 RC수업을 듣는게 힘든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매시간 장시간 서서 수업하시는게 정말 힘들고 지치실테지만 만족스러운 토익점수로 감사의 마음 전할수있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제가 앞에서 가끔씩 졸아서 선생님들이 힘이빠지실만도 하실거같은데ㅎㅎㅎ 그런 내색 없이 항상 아무렇지 않은듯 강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달도 열심히 수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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