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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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토익에 공포를 느끼시는 분들을 위하여

[1개월단기속성]김진영 미쁜토익(700+목표)

저는 지금까지 영어를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영어 문제를 보면 풀기보단 찍어 답이 맞기를 바라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영어는 저의 삶에 있어 걸림돌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에서야 토익을 준비하려 하니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의 '찍어서' 가 아닌 '풀어서'란 건 저에게 공포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시간도 기회도 없다는 것을 느끼고 이 학원에 등록하여 550 기초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암기만 하는 수업이 아닌 효율적인 기술과 암기 방법을 통하여 기본을 다지고 숙제를 통하여 복습까지 기본을 위한 초석을 충분히 쌓아 가는 수업이었습니다. 아직은 초보이기에 정확한 성적을 내보지는 않았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영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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