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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고득점 토익졸업을 원한다면 아.묻.따. 종로 YBM 박혜원샘의 "파워토익"으로 !

[실전-8/1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8/28종강)

[수강 경로]
대학교 졸업과 취업준비를 앞둔 시점에서 이제는 미루던 토익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학원 강의 시간표보고 실전반중에 젤 수강인원이 많다고 하길래 괜찮은가 보다 하고 별 생각없이 등록을 했어요. 같은 ybm에서 다른 회화수업을 듣고 있던 터라 미리 등록하면 할인을 해준다는 학원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는 무심코 등록했는데, 알고보니 매우 굉장히 유명한 선생님이셨어요. 같은 과 선배도 혜원쌤 강의를 수강하고 토익을 졸업했다는 사실도 나중에 알게되었어요. 첫 날 수업을 들어보고는 무심코 등록했던 과거의 나 자신을 칭찬했습니다.

[파워토익의 장점]
왜 칭찬을 하게 되었냐고요? 첫 날 수업에서 느낀 선생님의 확고한 티칭방법과 체계적인 숙제관리방법 그리고 미친듯이 홀려서 듣게되는 마법의 말투까지 모두 제가 원하던 것들과 맞아떨어졌거든요! 의지박약에 체력도 거지라 전공 공부하는 것도 쉽게 나가떨어지는 저에게 선생님의 존재는 정말 어마무시 했습니다. 2년 전에 공부하던 토익공부한다고 다녔던 학원들이 얼마나 별로였던건지 느끼면서 새삼 돈이 아까웠다는 생각을 들게 했어요. 그에 비해, 혜원샘은 정말 돈이 안아까워요,, 아깝다니요ㅠㅠ 이런 표현은 감히 쓰지도 못할 만큼 강의와 교재 퀄리티는 초고고고고고퀄이에요ㅠㅠㅠㅠ 고삼때 수능공부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공부하게 해주신답니다.

1) 어마무시한 관리력
솔직히 저는 혜원샘의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소수정예로 공부하는 걸 더 선호했고, 강사보다 공부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일주일,, 그렇게 수업을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이 전의 제 생각은 다 틀렸다는 걸 깨달았어요. 아침마다 줄서서 수업을 들어가고 정신없는 와중에 200명이 넘는 인원이 다 같이 앉아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도 내가 관리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줍니다. 매일같이 상세한 숙제 스케줄을 올려주시고, 단어시험, 현장숙제 검사뿐만 아니라 카톡으로 까지 숙제 검사를 해주시는데,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1500명가까이 되는 수강생을 한 명씩 다 케어를 해주시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너무 신기하게도 다 케어를 해주십니다. 정말 핸드폰을 항시 붙들고 계시고, 질문이나 문의 사항을 일일히 답변해주시는 걸 보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요! 매번 카톡방에서도 공부하고 자라고 말해주시고, 공부 자극되는 말도 매번 매 수업 마다 해주시는데, 이게 샘은 혼낸다고 표현하시지만 저는 정말 자극제가 되어서 혼나는 날(?)에는 숙제도 더 열심히 하기도 했어요.

2) 개미지옥 숙제, 하지만 미친 자료
그렇게 숙제검사를 통해 제기간에 숙제를 완료한 학생들에게는 또다시 숙제를 내 주시는데, 이게 정말 개미지옥이예요ㅋㅋㅋㅋ 근데 절대 안할 수 가 없게 해주는 비밀 자료들을 받아보면 그 맛에 또 다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사실 첫 주에는 선생님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하면서, 내어주시는 숙제를 하루만에 하는 것도 벅차서 힘들었는데, 그건 내가 그 동안 정말 공부를 안하고 있었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습득력이 느려서 정말 선생님이 내어주시는 숙제를 완벽하게 해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했었요. 그러다보니 공부 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어느새 제 몸도 그런 환경에 적응을 하게됩니다. 지금은 공부하는 시간들이 당연해지고 놀고싶다는 생각도 안들정도로 열심히 하고 싶어져요. 그렇게 어느순간 개미지옥에 적응을 하게 되요ㅎㅎㅎ 선생님 주시는 추가 자료들에 있던 표현을 외웠더니 현강에서 문제푸는 시간에 그 문제를 맞추면 쾌감 최고예요,, 짜릿,,

3) 혼을 쏙 빼놓는 선생님의 미친말빨
말 그대로 정말 선생님의 미친 말빨은 마약같아요.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가 없어요ㅋㅋㅋㅋ 어느새 저도 샘 말투로 말하게 되요ㅋㅋㅋ 수업 첫 날 샘이 말씀하셔요. 이런 말투와 반말이 불편하고 견디기 힘들면 환불하라고,, 첨엔 조금 무서웠지만 점차 적응되니깐 들을만 해지고, 들을만 해지니깐 익숙해져서 이제는 문제 풀때 마다 선생님 음성이 들리는 거 같아욬;;ㅋㅋ!!
"미친 앞에 the 대가리 나오고 뒤에 전치사 나오면 명사박으라고" 문제 풀 때마다 샘이 귀에다 대고 말하는 거 같아요. 강한 듯 하지만 이런 톤으로 수업을 듣다보니 아침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졸립지가 않아요. 가끔 너무 잠을 못자고 피곤할 때도 샘이 마이크 들고 얘기하시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그러다가 가끔이 부드럽게 말하시면 귀여우셔욬;;큐ㅠㅠㅠ 화도 많이 내시면서 강의하시다가도 카페에 샘 인생사가 담긴 편지도 써주시는데 감동이 밀려오면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해주십니다. 샘 편지보고 옆에 버거킹에서 햄버거먹다가 울뻔했어요ㅠㅠㅠ

4) 초고고고고퀄리티 교재와 티칭법
일단 교재가 LC, RC, 문법책, 단어책 이렇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달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매달 책의 구성이 달라요. 아직 다음 달 교재를 보진 못했지만 그 달의 경향을 최대한 반영하셔서 매 달 마다 새롭게 구성하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 정성과 열정이 느껴져요. 특히, 선생님의 문법집! 숙제에 적응하는 일주일 정도는 문법책까지 들여다 볼 시간이 없어서 잘 안봤는데, 파트5에서 틀리는 갯수가 안줄어서 문법책을 제대로 보자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웬걸 정말 시중에 나와있는 그 어떤 문법책보다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고, 이름도 모르는 어려운 문법용어는 다 빼고 정말 필요한 용어정도로만 설명을 해놓으셨는데, 문법책을 제대로 보기 시작한 후 부터 문제풀 때도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풀게되었고, 현강에서 문제풀이 설명을 들을 때에도 이해가 더 잘 되었어요. 그리고 또 좋은 점이 LC책의 구성을 보면, 파트1을 잊어갈 쯤에 풀어보도록 넣어두시고 이런 식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교재를 구성해주셔서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 스케줄에 따라 문제를 풀어도 충분하는 걸 느끼게 해줘요. 문제를 푸는 양보다 어떻게 문제를 풀고 복습하는 지가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줘요.
선생님이 강의 하실 때 마다 강조하시는 연어와 패러프레이징(동의어 찾기)은 "정말 토익 그 자체구나"라고 느끼게 해줘요. 독해지문을 푸는데 많이 취약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동의어 정리만 했는데도 정답찾는 속도가 빨라지고 적중률이 높아지는 걸 경험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선생님만의 티칭법!!!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듣는 강의실에서 도대체 뒷자리에서는 수업을 어떻게 듣지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런 생각은 무용지물입니다.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필기를 못하게 하시거든요.. 칠판을 쓰는 경우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요. 모든 강의가 음성으로 이루어지고, 칠판에 필기가 있는 날이라면 그 날 pdf파일로 필기 정리본까지 다 올려주셔서 걱정이 없어요. 필기를 못하게 한다는 게 처음에는 정말 적응이 안되었어요ㅠㅠㅠ 십몇년간 수업을 들으면서 적고 밑줄 긋고 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린 저로써는 자꾸 볼펜에 손이 갔지만 그것조차 강렬하게 필기하지 말라고 선생님의 그 쩌는 말빨로 말씀하시는데 펜을 내려놓게 되요,, 대신 그 날의 모든 문제의 풀이 음성을 녹음해서 웹하드에 올려주시고 그 음성을 들으면서 오답노트를 작성하게 하시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수업 때 놓친부분을 듣기도 하고 수업을 다시 한번 또 듣게 되는 거라 복습도 저절로 되요! 반복하는 학습의 중요성도 일깨워주신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는 실수는 안하게 되요.

[마지막으로,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아(무것도)묻(고)따(지지도말고) 종로 ybm 박혜원의 파워토익으로 오세요! 내가 의지박약이고, 체력도 약해서 공부하는 거에 쉽게 지친다 하시는 분, 토익공부에 지치신 분, 단 기간에 토익을 졸업하고 싶으신 분들 그냥 다 오세요. 사실 샘이 너무 인기 강사시라 제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넘치는 수강생이지만,, 그래도 오세요 ㅠㅠㅠ 사실 아직 저도 시험을 보기 전이라 제 점수에 대해 자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이 나올 거 같다는 확신을 가지게 해준답니다. 남들이 말하는 토익 900이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 해주면서 절대 토익이 만만하게 아니지만 정말 이대로 공부하면 그래도 나도 할수있겠구나하는 자신감을 줍니다. 제발 와서 혜원샘이 하라는대로만 다 하세요!ㅠㅠㅠㅠ 다만수능공부하는 기분이 들수도 있어요ㅋㅋㅋ!! 그렇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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