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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대는 같으나 익:히는 방법은 다르다

[기초] 토익기초필수 (데미안)

<<토익기초필수>>정상적인 성장 발육에 반드시 존재해야 할 것을 ‘필수’라 한다면, 저에게는 토익이라는 생경한 ‘생장환경’에서 안정성을 더할 수 있도록 해주는 든든한 보험같은,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 꼭!꼭!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입니다.
아마 이 강의를 듣게 된다면 ‘토익주치의’ 만난 기분이 드실거에요.
배움은 나와 내가 하고 있는 공부, 또 가르치는 분의 조화로움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런 면에서 <<토익기초필수>>강의는 신선하지만 노련한 전술과 압박을 구사하는 승리한 축구경기의 MVP처럼 밀착 마크하면서도 안심시키는 묘한 전략이 포진해 있습니다.
연상암기 ㅋㅋㅋ 이 강의 들으신 분들은 아마 ㅋㅋㅋ의 의미를 알고 계시겠지요.
예를 들자면 강의 내내 용어선택에서 더 쉽고, 빠르고, 이해도가 높은 것을 취해 알려줍니다.
배우는 이의 입장으로서는 사소한 어휘로 평범한 일화속 녹아든 문법과 단어를 마주했을때 훌륭하게 잘 짜인 연극을 본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웃음과 친근함 속에 토익시험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 했고,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자발적 학습의지를 일으키는 테스트도 만족스러웠습니다.아직 부족한 학습상태지만, 시작 후 쉽게 포기하고 멈출 수 있는 토익시험 준비를 꾸준히 배우며 매일 발전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인데 무언가 배우려거든
아주, 매우, 썩 잘하기 보다 조금, 약간, 그냥 흥미를 느끼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하지 않았던 공부에 꾸준히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학습효과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지사지’ 하는게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학습수준이라는 것이 수강생 모두 다 같지 않기에 더욱 박수를 보냅니다. 강의는 매우 알기 쉽게, 유머러스하게 흥미를 유발하고, 익숙하도록 반복하는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아서 스스로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부는 머리가 아닌 엉덩이로 하는거다” 라고도 하는데 공부를 하기위해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 있기 매우 힘들어하는 분들이나 저처럼 공부를 오랜만에 시작한 분들에게는 데미안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큰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가르쳐주기 보다 발달단계에 맞춰서 차근차근 지도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스펀지에 물이 흡수되듯이 외워지기까지 하더라고요.
학생들의 궁금증은 아주 사소한 것 까지 설명해주시는데 이와 같은 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데미안선생님 스스로 질이 낮은 강의라고 하시지만, 수업의 품질은 학생들의 만족도에 달려 있기에 누구라도 처음 토익을 배울 때 이렇듯 친절한 교습법으로 가르침 받을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교육은 이제 단순한 학습 전달의 단계를 넘어 교육서비스로서 일정부분 배우는 학생을 섬김의 자세로 서비스 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탈권위하지 못한 (꼰대)분들도 간혹 볼 수 있는데 교육서비스와 학습으로서 두 가지 양립하며 학생들의 만족과 이익을 채우는 이런 강의는 본전 생각 안나는 바람직한 강의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그 강 ‘재수강’ 자발적으로 기꺼이 흔쾌히 다음달에 또 신청했습니다.다음달에도 ‘토익금맥’ ‘토익산삼’ 집중적으로 캐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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