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어느덧 40대 중반에 이른 두 아이의 엄마인 제가 1g의 용기를 내어 영어회화반에 등록을 했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겁도 났지만 Hilary 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쌤,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지금은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v

힐러리 쌤의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추천이유는....
1. 쌤이 굉장히 매력적이셔서 수업시간에 쌤만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2.굉장히 친절하시고 예의 바르십니다.
3.질문을하면 이해될 때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힐러리쌤은 칭찬을 잘 해 주십니다.
그래서 공부 할 의욕이 생깁니다.
5. 수업이 굉장히 재미있어서 1시간이 넘 짧게 느껴집니다.
6.쌤이 영어로 말씀하시는 목소리 정말 죽입니다.ㅎ
7.숙제검사 철저히 잘해주셔서 참 고맙고 좋습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은 왜 좀 더 일찍 YBM 학원에 등록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입니다 ㅠ
하지만 지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육아에 살림에 그리고 또 프리랜서로 일하는 주부라 공사다망하여 영어숙제와 복습도 겨우 하지만 학원에서 하루에 하나라도
영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잘 하려고 하기보다는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주부 여러분~도전해보세요~!
우리 같이 영어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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