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초중고 학생동안 학교는 물론이고 영어학원을 거의 안다닌 기간이 없다. 물론 내신을 위한 학원이였지만 영어를 잘은 하지 못해도 많이는 배웠었다.아니 긴 시간 동안 배웠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하지만 남들이 하는만큼의 평범한 수준이였다. 문법도, 듣기도 해석도 다 완벽하지 않아서 이걸 내가 안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모른다고 해야할지 모르는 애매한? 그런 상태였다. 만약 문제를 풀어서 맞추어도 정확히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답이 이것같은 느낌..? 그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풀었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처음 5일정도 동안은 수강환불을 할까 고민했다. 도움이 안되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평생 내가 아무런 압박감 없이, 생각 없이 배워왔던 문법을 포함한 모든 영어들을 단기간의 시간 내 이해하고 수용하며 문제도 풀고 해설도 보면서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이유에서였다. 매일매일이 갈등의 연속이였지만 나는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버텼다. 모의고사를 보면 암울한 점수였지만 매주마다 그 암울함 속에서도 오르는 점수가 보였다. 그래서 희망을 버릴 수가 없었다. 성인이 된 후엔 아무도 나에게 강요하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무엇을 하던 나의 선택이고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내가 그 결과를 책임져야 한다. 지금 하지 않으면 더는 시도할 용기조차 나지 않을 것 같다.
이왕 시작한 김에 내 목표인 700점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해볼 예정이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왜 내가 문제를 틀렸는가에 대한 지적을 해주셔서 좋았다. 사람들이 많이 틀리는부분 함정이 많은 부분을 잘 짚어주신다. 그 부분에서 대부분 틀렸다. 배우기전에 LC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들리는 것을 듣고 문제를 풀었었는데 이제는 함정을 생각해보면서 문제를 체크한다. 그 단어가 들렸다고 해서 바로 보기를 선택하는 습관을 찾을 수 있었고 그것을 고쳤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처음에는 외우는 방법이 나와는 다른것 같아서 적응이 안됬지만 지금 수강후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나도 거기에 완전히? 동화됐다. 소명,be형,뿌형,올메셰퓨 등등... 이제는 이렇게 안하면 못찾겠다ㅋㅋㅋㅋㅋㅋ10년동안의 토익 문제들을 직접 분석하시면서 오답률 정답률을 알려주시면서 실질적으로 문제의 정답률을 높혀주시는 부분이 좋다.
문제 해설해주실때 이것만은 쓰면 안된다 하는데 내가 그 보기를 선택했을 때 마음이 아프지만 거기에 더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고 교재가 필요 없는 부분이 없고 정말 딱 필수적인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는게 가장 좋았다. 시중의 교재를 사용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의문이였는데 자체제작한 교재가 더 좋고 유용한것 같다.
단톡이 오면 솔직히 자세히 안읽지만 매일 저녁에 한 번 울리는 단톡방 알림이 숙제 잘 하고 있지?! 하는 무언의 압박 같아서 좋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열심히 하시는게 눈으로 보이고 힘들어 보이셔서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ㅠㅠ 화이팅....
학생들에게 계속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외우기 쉬울까, 틀리지 않을까 고민하시는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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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경력 LC 박소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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