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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영문법을 한글처럼 너무 쉽게 익히는중이에요!

[입문]오영일의 기초 회화문법

영어는 잘하고 싶지만 문법때문에 영어를 쉽게 시작하기도 힘들었고, 시작해도 도중에 포기하기일수였어요.

기본적으로 한글과 전혀 다른 체계의 영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활용하는게 힘들어서 더 뒤쳐지기는 싫고 그냥 회화반만 재미삼아 몇번 들었어요. 그런 도중 오영일 선생님 수업을 만나게되었고, 회화반을 듣다가 문법반 청강을 해보니 이건 지금까지 배웠던 영문법과는 전혀 다르다 싶어 직접 수강신청해서 듣게되었어요.

매번 어렵고 하기싫다고 생각됐던 문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해시켜주시고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내가 문장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는데, 아 문법반 2달 듣고나면 두달 뒤엔 최소한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을 문법이 틀리지않게 말 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영어를 친숙하게 만들어주고 영어에서 가장 버려야할 부끄러움을 없애주셨고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니 말이 일단 트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중고등학교 이후로 문법을 일부러 피해왔더니 잘 잡혀있기 힘들었던 기본적인 부분부터, 학생 당시에도 이걸 어디에 써먹나 싶게 배웠던 문법을 실제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만들 수 있게 머리속에 넣어주는데..
사실 다른 수업은 숙제도 있고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쉽게 시작하기 힘들었는데 선생님도 너무 인간미 넘치고 부담스럽지 않는 수업이라 시작하기 쉬웠고, 듣다보니 가이드를 선생님이 잘 잡아주시니 내가 조금만 더 노력해서 복습하면 확 느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래 예습.복습은 학생때도 하기싫어했던 거라서 타의적으로만 해왔던 저로써는 선생님 수업이 너무 잘 맞았던건지 혼자 복습하게 되고, 다음수업에 전타임수업을 다시 잡아주니 여러번 복습하게 되서 잊지않게되더라구요.

문법때문에 토익생각이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수업듣고 2달 수업 다 들은 후에, 토익 한번 봐볼까.. 하는 중입니다.
기본적인 문법이 잘 잡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뭔가 다 읽혀질 것 같고 자신감이 좀 생기네요 :)

이렇게 누군가에 무언가를 추천하는걸 하는 편도 아니고, 후기 쓰는건 더더욱 못하는데 사실대로 솔직히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ㅋㅋ 나이 좀 먹었더니 기초.입문 이런 수업에 더 민망했었는데 선생님 수업은 정말 남녀노소 영어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나 수박겉핥기 식으로 대충 알던 사람도 지루하지않게 쉽게 익힐 수 있다는게 너무너무너무나도 큰 장점입니다.

영어에 겁먹으셨던 분들! 영어를 잘 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있던분들! 오영일선생님과 시작만하면 막연함은 사라지고 머릿속에 뭔지모를 자신감과 함께 가능성이 보여서 한발한발 내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 제가 지금 딱 그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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