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내년 교환학생을 목표로 토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영어에 자신이 없고 항상 실력이 아닌 끼워맞추기식으로 했었는데요.
토플은 소위말하는 기술이 아니라 정말 영어 실력을 기반으로 한 시험이라는 것을 듣고
기본반 부터 차근차근 수강해보자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해 보니 정말 기본반 부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본반에서 한번 듣고 중급반으로 옮길 수 있으니 고민되시는 분들은 들어보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고등교육까지 대한민국의 커리큘럼을 따라 오신 학생분들께서는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speaking에서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요.
바나나 토플은 소수의 학생을 캐어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인 피드백이 가능하고 더 많이 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 말을 잘 못하는데 계속 선생님께서 한명한명씩 캐어해주시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십니다.
선생님께서 단어가 진짜 중요하다고 꼭 외워야 한다고 항상 말씀해 주시는데 공부를 하면서 진짜 그 말씀이 진리임을 깨닫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계속 단어 질문을하셔서 상기시켜주시기 때문에 체득이 됩니다. 대답 잘 못해서 죄송해요 선생님 ㅠ
기본반의 writing수업은 서론,본론,결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문들을 배우고 응용해 보는 수업입니다.
처음부터 에세이를 쓰지 않고 구문부터 연습하고 후에 에세이를 조금 쓰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를 고려해 수강신청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남은 수업도 열심히 나가고 숙제도 열심히해서 다음달에 꼭 중급반에 갈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습니다...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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