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대학다닐때 토익만 주구장창 하다가 졸업후 영어와 담쌓고 지낸지 7년이 지났습니다.
회화를 하게 된 계기는 12월에 괌을 다녀온 후 호텔측과 디파짓 문제때문에 무려 6개월에 걸쳐 디자핏금을 환불 받았습니다.
회화만 된다면 전화로 컴플레인을 걸었을텐데 메일로만 답을 해야하니 너무 길어져버렸죠. 참으로 답답했습니다.
그뒤 봄에 몰디브를 다녀왔어요. 직원들과 자유자재로 영어를 쓰는 관광객들이 부러웠습니다. 한국인도 없고 다른곳처럼 한국말을 조금이라도 쓰는 직원도 없는 곳에서 사소한것을 물어 볼때도 같은관광객이 말을 걸어올때도 소극적으로 대하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온전히 그곳을 느낄수가 없었어요.
그러던중 남편의 권유로 영어학원을 다녀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해서 따라가기조차 버겁지만 선생님의 열정이 너무 뛰어나서 의지가 부족한 저조차 공부하게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항상 내주시는 숙제와 보충수업을 카페에 올려주시니 부족한 부분은 강의전체릉 복습할 수 있고, 예습또한 동영상으로 만들어주셔서 편안하게 집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
항상 스피킹테스트도 봐주십니다. 수업에 테스트까지 매수업마다 2시간이 모자라네요. 열정이 가득찬 선생님 믿고 올해 열심히 다녀볼랍니다!
이제 저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여행을 나가서 편안하게 영어로 대화하며 자유를 느끼는것! 그리고 중급반으로 가는것!
여러분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스피킹 언능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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