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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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저는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파워토익을 수강하면서 수능 외국어영역 5등급에 540점이었는데, 905점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LC 노하우

저는 성적이 낮았을때도 LC가 RC보다 낮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예 안 들려서 너무너무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파트2와 파트3,4 모두 선생님께서 하라는대로 무조건 따라서 했습니다. LC를 잘 봐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LC를 열심히 했습니다. LC는 매일매일 꾸준히하는 게 중요합니다. 미친듯이 외워서 점수를 올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2시간정도씩 LC에 투자했습니다.

- 파트2 : 무조건 포커스 노트!!!!! 정말 중요합니다. 최고에요. 25문제 중에 10문제 가까이 헷갈렸는대도 3-4개만 틀리는 기적을 낳는 공부법입니다!!!!!!!!!!! 최대한 짧고 간략하게 핵심 단어만 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답에 대한 질문 유추를 하게 되면, 실전에 가서 잘 안 들렸던 문제도 보기에서 깔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생깁니다.
또 저는 마지막주 시험 열흘 전부터 선생님께서 상담을 통해 짜주신 계획표대로 파트2를 공부했습니다. 학원 오고가는 시간에 파트2를 가볍게 들으면서 극한의 상황(차가 빵빵거리고, 버스타러 뛰고 등등)에도 오답을 깔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1.5배속으로 듣기를 하루에 한회씩 하다보면 실전 배속은 너무 느려서 느리게 감기를 한 것처럼 들리는 효과가 생긴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이 문제 제대로 못 들었는데 왜 맞췄지?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서 그게 실력이 되고 점수로 나타납니다.
저만의 방법으로는, 제가 5월 6월 수강했는데, 6월에는 5월달에 들었던 LC교재에서 파트2만 골라서 매일 한회씩 풀었습니다.
- 파트 3,4 :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보기 핵심 단어 줄긋기와 패러프레이징이 답입니다!!!! 저는 처음에 줄 긋는 것이 목적이 되어, 줄을 그으면서 읽고 앞으로 들을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을 놓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수강생분들은 줄 긋는 것이 곧 줄을 그으므로써 그 대화의 전반적인 내용이 앞으로 어떤 내용이겠다는 파악하는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줄을 긋다보면 "미팅관련 얘기인가? 여행 얘기인가?"이렇게 파악하고 대화 청취를 시작할 수 있게 되는데, 이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패러프레이징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게 과연 정말 효과가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패러프레이징 정리한 것을 나중에 읽으면서 복습하지 못해도 패러프레이징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이 되고 있었습니다. number는 information 이렇게 머리에 학습이 되다보면 나중에 패러프레이징한 노트를 안 봐도 정리 과정에서 이미 암기가 되어 문제풀때 답을 빠르게 고를 수 있고, 빠르게 고르게 됨으로써 다음 대화 시작 전에 보기를 자세하게 읽고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RC 노하우

- 파트 5: 파트5가 제일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오답노트 꼭 작성하세요!!!!!!!!!! RC에서 파트7 독해는 점수를 올린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아무리 많이 풀어도 20개씩 틀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파트5는 외운 만큼 공부한 만큼 맞을 수 있는 유일한 파트입니다.
저는 학원 다녀와서 음성을 들으면서 오답노트를 작성했습니다. 모르는게 워낙 많아서 워크북 뒷장에 하지 않았고, 노트를 새로 사서 거기에 정리했습니다. 오답노트 작성 후에 매일 한번씩이라도 꼭 읽었습니다.
그리고 문법집에 있는 전치사덩어리 제일 열심히 외웠습니다. 첫달 수강달이었던 5월에는 파트5가 10개씩 틀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왜 안 오르지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문법집을 안 외웠거나, 오답노트를 안 했거나 하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점수가 안 오르는 건 모두 제가 열심히 안 했기 때문이었죠.. ㅜㅜ
6월달엔 문법집과 선생님이 주시는 추가 자료들을 정말 열심히 외웠습니다.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를 이행하고 받는 추가 자료가 정말 정말 좋은 자료가 많았습니다. 문법집과 오답노트, 추가자료를 잘 하다보니까 파트5 30문제 푸는데 5-6분이면 다 풀고, 빨리 푸는데 정확도도 올라가서 2-4개정도만 틀리게 되었습니다. 10개를 틀리던 제가 어느날부터는 적게 틀린 사람 손 들라고 할 때 손드는 쾌감을 맛보았습니다....!
-파트 7: 패러프레이징 정말 중요합니다. 솔직히 파트7은 풀어도 풀어도 틀린 개수가 적어지는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추론력이 부족해서 추론하는 문제는 뇌피셜이 쩔었습니다.. 그럼에도 점수가 잘 나올 수 있던 것은 패러프레이징이었습니다. 패러프레이징을 하다보면 다 읽지 않아도 보기와 지문이 일치하는 것을 쉽게 찾는 능력이 생깁니다. 독해력을 올렸다는 것보다 패러프레이징을 통해서 오답을 까고 정답을 찾는 기술을 연마할 수 있었습니다.


3. 하고싶은 말

저는 수능도 외국어영역은 5등급 맞은 영포자였습니다 ㅜㅜ 이런 제가 900점을 넘었다는 것이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점수 확인을 10번은 더 한 것 같습니다....ㅜㅜ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선생님이 하라고 하시는 모든 것을 그대로 따라서만 하면 정말 오른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가 왜 안 오르지? 이렇게 생각하지마시고, 내가 정말 선생님이 주신 숙제를 다 했나?라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포커스 노트 숙제 우수자료도 5차까지 모두 받아서 외우고, 문법집, 오답노트, 포커스노트, 패러프레이징, 특강 등등 빼먹지 않고 했습니다.
6월15일 시험에서 5월 시험보다 점수가 낮아서 한번 울고.. 나는 왜 이럴까 자괴감에 빠져서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3개월째를 또 수강신청하면서 남들은 금방 오르던데.. 우울감에 빠져있었습니다ㅠㅠ 그리고 6월말 시험 전 벼락치기 특강에서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난 정말 안 되겠다 싶었지만, 특강 자료를 시험 전날 열심히 외웠습니다. 또 시험 당일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파트2와 파트4를 스크립트 보면서 한번씩 청취하고 갔습니다. 듣기가 약한 저는, 아침에 워밍업으로 뭔가 해야지 귀가 트일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540점이었던 저도 900점을 넘는 기적을 낳게 해준 박혜원 선생님 정말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ㅠㅠㅠㅠㅠ 카톡으로 뭐든 앞으로 자신감있게 임하라고 해주신 말씀이 너무 진실되게 다가와서 찡하고 감동입니다 ㅠ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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