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영어를 십년가까이 쉬었습니다ㅠㅠ
공부도 다시 하고 싶어지고, 주변에 외국인 친구들도 가끔 만날일이 생기게 되어서, 30대 후반의 늦은 나이지만
걱정반 설렘반으로 용기내어 문을 두드렸네요~^^
우선 Hannah쌤의 미모에 깜짝 놀랐고, 수업 내용도 넘 알차고 재미있어서 중독이 되네요ㅋㅋ
자신감도 up시켜주시고, 유용한 표현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Eric쌤의 gentle한 강의도 넘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화에 자신없으신 분들, 꼭들어보세요~전 이미 재등록 완료입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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