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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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저는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에 빠져 버린 사람입니다.

영어학원을 무수히 많이 다녔지만 선생님처럼 철저하게 토익 시험에 올인하신 분을 본 적인 없습니다.

파트 2와 파트 5가 토익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보면서 이 부분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박살나는 구간이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 강의는 이 두 파트를 집중적으로 알려주십니다

파트 2에서 포커스 노트

파트 5는 아마 수업을 들었던, 음성을 많이 듣는 분이라면 느낄 실겁니다. 시험시간에 선생님의 음성 지원으로 문제를 푼다는 사실을요. 하하!!

파트 2의 포커스 노트 !!

전 이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말인데 생활화가 안되면 어려운 말이지요 '오답을 골라라'

처음에는 정답만 찾으면 되지 뭐하러 오답을 고르지? 라는 물음을 했습니다.
파트 2 특성상 질문 하나에 세 답을 듣고 답 하나를 찾는 문제이기 때문에 살짝 멍 때리는 순간 날아가는 문제입니다
포커스 노트를 통해 질문 앞 시작 단어와 주어, 시제 부분을 듣고 오답을 찾고 오답이 아닌 걸 정답으로 한다
정말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지만 이게 하다보면
파트 2는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걸 알게 되실 겁니다.

파트 5는 무조건 최소 1회 반복 청취하셔야 합니다. 복습 겸 선생님의 음성이 제 감성을 건듭니다.
그리고 승부욕까지도요 선생님의 파트 5 문제를 정복하다보면 성취감이 오릅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에도 연관이 있는데요
10일차 이후부터는 선생님의 목소리 톤도 높아지고 말이 조금 세져 가시는데 충격 받지 마세요

전투력을 급상승시켜보세요 그럼 재밌습니다.
내일은 오늘 틀린거 절대 안 틀리리라 이러면서 전 했는데 선생님과 대결하는(?) 분위기를 제 스스로 만들었는데 재미집니다. 하하
파트 5는 모르면 틀리는 겁니다. 외우면 무조건 맞는 파트입니다.
파트 5을 선생님과 함께 하다보면 지금까지 토익을 잘못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이 파트는 무조건 잘 맞아야 하는구나 하실겁니다.

끝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토익이면서 이게 영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모르는 '연어', '전치사' 이걸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시는데요 이게 맞는거 같아요
DNA에 없으면 외워야죠 뭐... 하하

토익하실 분 저랑 같이 하시죠 여기 박혜원 선생님과 함께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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