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일본어전공생이며 일본취업을 앞두고있던 저에게 영어회화 능력은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중학생때 부터 영어포기자였던 자신감없던 저는 친누나에게 적극 추천을 받고 이제 한달 강의를 들었습니다. 고작 한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는 감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어라는 녀석도 내가 습득할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 말입니다. 여지껏 쉽지않았고 앞으로도 쉽지 않겠지만 케쌤 강의를 듣고나면 맘속에서 그런 자신감이 계속 생겨납니다. 카리스마 있고 귀에 쏙쏙 박히는 수업은 두말할나위가없고 수업이 거듭될수록 멘탈리티적인 부분도 무장이 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을 넘어가기 직전까지 케쌤과 영어공부를 해 나갈 생각이고 일본을 가기전 케쌤을 만난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력문제만이 아닌 영어에 대한 접근자체가 두려운 분들이라면 적극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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