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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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저는 이제 대학교 1학년이에요.




아빠가 입학하기 전 부터 영어회화 배우라고 하셨지만, 저는 학교에 적응하고 나서 학원을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중,고등학교 다닐 때 부터 영어는 잘하고 싶었지만 모두 외워야 하는 식의 공부를 해야하다 보니 영어와는 거리를 두고 살았어요.

아무리 학원을 다니고 인강을 듣고 재미는 있어도 결국 마지막은 외우는 저의 몫이기 때문에 그냥 뭐 반 포기 상태였죠.




영어를 반 포기 하고 살았던 제가, 지금 다니는 대학교 학과가 영어과에요.

이 학교만 붙으면 편입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영어과에 원서를 썼어요.




막상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기초부터 배운다더니 제가 생각했던 수업이랑 다르고

회화 수업도 있는데 초급이라는데 이해도 못하겠고 아무리 알아들어도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심지어 그 회화 수업은 시험이 주제 정해주고 영어로 상황극하는게 시험이였어요




이제 안되겠다 싶어서 학교 적응이고 뭐고, 일단 회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야겠다고 하고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YBM종로센터로 가서 회화 레벨테스트를했어요.

저는 처음부터 케쌤에 대해 알고 수업을 들은건 아니에요.

인포에서 한국인선생님과 외국인선생님 반반 들어오시는 수업을 들으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조정을 해도 학교수업시간표랑 겹치는거에요.




그때 딱 교차수강된다는 케쌤 수업을 알고 그냥 신청했어요.

근데 첫 수업 듣자마자, 제가 생각했던 수업도 아닌거에요.

근데 아니여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이런식의 수업은 처음이에요.

딱 첫 수업듣고 아 그냥 계속 수업만 들어도 나는 몇개월 뒤면 영어 진짜 잘 할 수 있겠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문법도 중,고등학교때 배운거 총 복습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는데

더 좋았던건 그 어려운 문법용어 다 제치고 쉽게 배운거




제가 어렸을때부터 교육에 관심 많아서 우리나라 교육 진짜 별로다 바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케쌤 수업듣고 그게 더 많이 느껴졌어요.




이제는 편입이아니라,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졌어요.

영어에 재미도 생겼고 단어 많이 외워서 프리토킹 가능할때까지 쌤 수업 들으려고요.




그냥 단점 없는 수업.

물론 케바케라는 생각은 드는게 확실히 수업 들을때 쎈(?) 수업이다보니 ㅋㅋ

근데 저는 그런 수업이 좋은 것 같아요

확 집중할 수 있는 수업이라..




5월에 비해 6월은 학교 시험 준비로 바빠서 복습도 못하고 그랬지만

그냥 이 수업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쌤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학교 시간표 때문에 시간표에 맞는 수업 고르다가 만난 우연이였지만

저는 정말 너무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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