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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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년동안 하루에 영단어 50개외워서 수능 본 영알못 직장인 후기

[주말 입문] 케쌤의 씹어먹는 왕기초 회화

일단, 저는 영어라고는 초중고 시절 배운게 전부였고
수능 때도 하루에 영단어 50개 외운걸로 독해를 풀던 영못알 이였습니다.
영어의 중요성을 못 느끼고 직장에 취직해 평범하게 지내던 중
제 유일한 취미인 해외여행을 다니다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10년 넘게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는데도,입국 시 인터뷰나 외국인과의
간단한 의사소통 마저도 영어로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
올 해 11월에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가는데, 짤막하게라도 영어로 말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영어학원을 찾기시작했습니다.
일단, 제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 때문에 저를 꽉 잡아줄수있는 그런
선생님을 찾다가 우연히 케쌤의 커리큘럼과 강의 스타일을 보고
홀린 듯 수강신청을 누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내가 학생시절 배웠던 영어는 뭐였지?하는 생각과
영문법이 이렇게 쉬운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쌤은 글로 쓰고 억지로 외우는게 아닌 "이해" 라는 것을 처음 시켜주었습니다.
강의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이제 문장을 보면 주어 동사 전치사 등
많은 품사들이 눈에보이고 심지어 간단한 문장이지만 스스로 영작도 할 수 있는게
정말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발전이 보이기에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직장인이라 힘든 점이 많지만, 회화가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평생 못할 줄 알았는데,입으로 영어를 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남자친구도 정말 잘 가르쳐주신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케쌤강의를 듣고영알못에서 탈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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