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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중급]영어주스(회화+청취)

어느덧 영어주스를 수강한지 8개월이 지났네요(초급2+중급6)
처음 수강할때 목표는 단순히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토익이나 학교 시험으로만 접한 영어는 저에게 시험을 위한 과목의 하나일 뿐 흥미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영어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테고 영어로 말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큰 득이 되기 때문에 회화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흥미를 가지겠다는 목표는 수강 첫 달만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정말 밝은 에너지로 수업을 진행하셔서 영어 자체도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수강생 한명한명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먼저 밝게 다가와 주시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초급 2달 수강 후에 중급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회화 실력이 늘어난 시점은 중급수업을 들은 후 라고 생각합니다.
초급수업에서 기본적인 주어 동사를 찾는 어순에 대한 내용을 듣는다면, 중급에서는 말 하는 시간이 많이 주어지고 청취 수업을 같이 진행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여러 수강생분들과 대화해 보면서 나만의 말하는 습관을 찾게되고, 그것을 굳히고 응용하면서 회화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해요.
제 경험으로는 중급 수업 2~3달째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수업조교를 하게되었고 덕분에 또 한 계단 올라선 느낌입니다.
스스로도 말이 빨라진 것이 느껴지고 앞으로 공부할 방향이 잡히기 시작했거든요. 사실 어느 공부던 8개월정도 꾸준히 했다면 성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 이렇게 오래할 줄 몰랐습니다. 토익은 재미없으니 회화나 해볼까? 하고 시작한 것이 어느새 일상이 되었고 8개월이 지났거든요.
아마 그 동기부여와 의지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는 가장 큰 이유는 강사님의 열정과 에너지일 겁니다.

회화 수업을 고민하신다면 영어주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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