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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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진짜토익 월수금 입문반을 듣기 전 가장 두려웠던 건, 영어에 "완전" 무지한 저의 뇌였습니다.
생각나는 영어단어 몇 개만 말해봐 라고 하면 apple이 전부였던 제가 토익을 무서워하는 건 당연한 거였죠.
내가 과연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중간에 포기하는 건 아닐까? 괜한 돈낭비, 시간낭비는 아닐까? 싶었죠.

하지만 진짜토익 쌤들은 당연한 절차라며 계속해서 저를 이끌어 나가 주셨습니다.
토익학원에서 이런 1:1 마킹을 받아볼 수 있을 줄이야..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쾌하게 상담을 해주셨어요.)
영어를 아예 모르는 내가 이상한걸까? 라는 저의 고민이 무색하게도, 쌤들은 계속 옆에서 으쌰으쌰 해주시더라구요.

수업 전, 후 쌤들이 먼저 질문사항 없냐고 물어봐주시니까 이전 진도를 따라가기에도 어려움이 없었구요.
쌤들의 말씀들을 들으며 하루 하루를 버텨낸 결과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을 버티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이제 누가 단어 몇 개만 말해봐라고 물어본다면 apple을 대답하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아직 자신감 만땅은 아니지만 만땅을 채울 때까지 옆에서 도움이 되어주실 쌤들덕분에
저는 다음달에도 진짜토익으로 영어와의 재회를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저처럼 영어에 영자만 들어도, 알파벳만 봐도 "난 못해" 라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으쌰으쌰 해주시는 쌤들과 함께할 수 있는 진짜토익을 강추해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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