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수업을 들으면서 괜히 오랜시간동안 전국실전1위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먼저 든 생각이 조금 더 박혜원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후회됬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전 다른 중급반 수업이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문법하나하나 배울시간에 연어 하나외우는게 문제를 맞추는게 효과적이라고 느껴졌고

문장전체를 읽는 New Yorker(선생님이 자주 쓰시는 말)놀이 하기 전에

국소만 읽고도 99%의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를 틀린다면 그건 선생님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잘못입니다.

선생님의 숙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선생님의 데시벨은 하루가 멀다하게 높아지십니다.

선생님의 분노를 피하시려면 그만큼 열심히 공부하시면 됩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듣기에서 part2 에서 포커스 노트를 함으로서 정답보다 오답을 거르는 연습을 하게 될텐데

정말 이걸 하고나서 확실히 정답을 찾는 것이 쉬어졌습니다. 꼭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phraphrasing 정리하는 것을 하게 될텐데 반복하다보니

정답이 그냥 보입니다. part 3, 4같은 경우는 호주발음 덕분에 조금은 힘겹지만

part7 같은 경우에 시간단축이 정말 많이 됨을 느꼇습니다.


아직 토익점수가 나오지 않았고 고득점이 나왔을 거라고 확신도 못하지만

박혜원 선생님과 함께라면 분명 고득점으로 가는 highway라는건 확신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