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그녀를 만나기 100m전
전 다만 두더지를 이해하지 못해
맨날 Are you 거리던 학생이였습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매일 고민 하는 쌤의 모습에서 그 정성이
조금씩 제게 다가 오는 거 같아요

수강 2개월째

하늘의 구름이 cloud 아닐까
어디한번 crowd 볼까
오늘은 쌤에게 발음을 물어야지~
용기를 내서 ~울렁증 극복해야지

를 다짐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I think she is the best in the world

얼핏 간단해 보이는 한 문장이지만
저에겐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던 순간순간
근본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지금까지 why?라는 물음만 가진채
영어 공부를 중도 하차 하셨던

사천만 영알못들에게

빵빵잉글리시의 지민쌤은
빛이자 소금이자 오아시스라고 단언합니다

* 얼핏 노래가사가 생각이 나신다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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