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주5일 매일반 종강까지 3일 남은 현재 기준에서 솔직하게 수강후기 쓰겠습니다.

저는 키워드 형식으로 말씀드릴게요.

"소통"

이부분은 정말 신기하고 정말 박혜원 선생님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 선생님 현강 수강생이 대략 1,000명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다 카톡해주셔요. 숙제 하나하나 다 확인해주시고, 잘하면 잘했다 못하면 이런건 이런부분에서 못했다 이렇게 소통하니깐 답답한 부분도 해소가되요
사실 학원이라는게 규모가 커지면 수업듣고 그냥 가고 지나치면 그만인데, 박혜원선생님은 한명한명 다 확인해주시고 케어해주시니깐 더 몰입하고
더 집중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단, 11시 넘어서는 연락은 NONO!!

"반복"

사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100의 내용을 들어도 그중에 얼마는 남고 나머지는 증발해버리잖아요. 근데 박혜원선생님 수업이 좋은게 수업의 녹음본을
파일로 제공해주셔서 틀린문제 다시 풀어보고 막혔을때 또 들을 수 있고, 아 내가 이거 계속틀리는구나 다시 반복해서 기억하고
암기-망각-암기 순으로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시니깐 점점 틀리는 횟수도 줄어들고 성적으로 나오는 중요한 부분중 하나 인것같아요.

"유일함? 독보적인?"

저는 이부분을 제일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먼저 첫번쨰는 박혜원선생님은 그냥 무조건 문법적으로 쪼개고 그러는게 아니라 니가 단어를 몰랐을 경우에
진짜 실제 시험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맞출 수 있는지, 찍어도 어떻게하면 가능성 높게 찍는지 이런 부분을 학생의 수준에서
설명해주셔요. 사실 몇천 몇만가지의 단어를 우리가 다 암기하고 있진 않잖아요. 근데 하필 그게 문제의 중요한 단어일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도 대비해서 답을 논리적으로 찾아가는 방법이 은근히 솔솔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두번째는 박혜원 선생님을 대표하는 '포커스노트' 와 '페러프레이징' 연습이에요. 진짜 괜히 앞서 들었던 사람이나, 선생님이 자신있게
말씀해주신지 이해되는것 같아요. 진짜 파트2, 파트3, 파트4, 파트7 그냥 저게 다에요
그냥 포커스노트랑 페러프레이징 파면 저부분은 부담 확 줄일수 있어요. 저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만 했어요 그냥 잔머리 안굴리고
무식해보일 수 도있는데, 모르니깐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고, 그렇게해서 지금도 다듬어지고 있지만 자신감이 붙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세번째는 자료에요. 저는 지금까지 인증숙제, 포커스노트 숙제 여튼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란 숙제는 빼먹지 않고 정말
성실히 다했거든요. 그러면 진짜 주시는 자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같아요. 이것도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권한이다보니 더 열심히하게 되는거같아요. 그리고 이것들이 내 지식들이 된다면 뭐 성적이 말해주겠죠?



이외에도 그 고퀄리티의 특강,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차수강, 친절하신 조교분들 등등
진짜 장점들이 너무 많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말씀드렸네요.

결국엔 토익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자기가 정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열심히하는걸 100으로 뒀을때
나의 100을 110으로 만들어 줄 수 도있고, 누군가는 1000으로도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원을 가는거겠죠.
박혜원 선생님 수업 정말 쉽지않습니다. 어렵다는게 아니라, 정말 해야할 것들도 많고 열심히해야되요. 근데 진짜 그렇게하면
이 글을 보고계신분 (선생님께서 매일 하시는 말씀처럼) 앞자리 숫자가 달라지실 겁니다. 미흡한 글솜씨지만
이글을 읽고 토익공부를 준비하시거나 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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