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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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어학연수 가서 100만원 쓰는 것 보다 여기서 10만원 쓰는게 10배 낫다에 제 손목을...

[주말 초중급]눈팅달인의 소리공방

대학때 벤쿠버에서 1년간 지내며 스타벅스에서 일도 했습니다.
정착 초기,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벤쿠버 현지 어학원에 등록하여 2개월을 다녔습니다.
당시 한 달에 5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기억합니다.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등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이 모여 장난치듯 외운 문장을 서로에게 내 뱉으며 시간을 보내던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합니다.
서로 서로 틀린 억양, 강세를 마구잡이로 내 뱉으며 패턴만 외운답시고 시간을 보내니 듣기도 말하기도 늘지 않았습니다.

소리공방에서는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미드에서 난이도 높거나 중요한 부분을 클립으로 준비한 수업에서 이를 듣고, 받아 쓰는 과정에서 강세와 연음에 따른 영어 소리의 원리를 이해하고 듣기 역량을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강사님께서 정리해준 문장의 강세, 호흡을 쉬는 단위, 연음, 발음, 속도를 따라하며 수업에 참여하다보면 잘못된 말하기 습관을 고치고 영어 말하기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미드 따라하기가 아니라,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영어의 늬앙스와 리듬을 배우기 때문에 더욱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 후, 메시지를 통해 전송해주시는 영상 클립과 수업노트를 가지고 평일날 집에서 혼자 듣고, 따라 읽으며 연습하니 효과가 훨씬 높아 졌습니다.

벤쿠버 유학을 앞두고 시험이 아닌, 실전 영어가 필요한 저에게 너무나 감사한 강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말그대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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