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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늘 감동과 에너지도 함께 받아갑니다ㅎ

[중급] 빵빵잉글리시(중급문법+실전영어)

저는 빵빵잉글리시 수업을 3개월째 듣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이 양산이라 퇴근할때 부산가시는 분이 안계신날은 지각을 합니다.
그럴때면 카페에 올라온 그날 오전이나 오후 영상강의를 보면서 학원에 갑니다.
그래서 늦어도 수업을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수업전 제공되는 5~10분짜리 인강과 직접 제작했다는 교재는 그녀가 얼마나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지 느껴집니다.
그리고 인강시간도 다 계산을 한것같습니다.
지겹지않게 딱 알맞는 시간인것 같습니다ㅎㅎ
수업만 해도 힘들텐데 주말마저 반납하고 숙제를 주며 직접 확인합니다.
주말숙제 잊지말라며 오는 메세지와 카톡, 그리고 매일 보내주는 '오늘의 표현', 유익한 어플 등...
공부하러 간건 우리 학생들인데 수업시간엔 선생님이 더 열정가득 설명하시네요.
학원선생님이 이렇게 열정적인건 처음 봅니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애쓰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저는 한달에 주 2회, 월 8회하는 수업 들으러 갔는데 주5일 월 25일 수업듣는 기분입니다.
따로 시간내서 공부하는게 어려운 저는 출퇴근시간에 지난 현장강의들을 카페에서 듣습니다.
매일매일 영어를 접할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주시네요^^
그리고 회사일에 지쳐서 학원을 가는데 학원을 마치면 기분이 좋습니다.
마칠때 치는 테스트를 오늘도 통과했다는 성취감도 있고, 파워풀한 그녀에게 그녀의 말대로 에너지를 팍팍 받아가는것 같습니다.
빵빵잉글리시에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있습니다.
처음엔 이 시험들이 정말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치는지 이제는 알겠습니다.
시험은 본인이 채점하므로 부끄러울것은 없습니다.
다만,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느끼고 다시 다짐하는 계기가 되며, 그때문이라도 주말엔 복습을 하게됩니다.
그동안 학원도 다녀봤고, 인강도 들어봤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빵빵잉글리시만이 벌써 세달째 다니고 있네요ㅋ
감사합니다.
모두가 선생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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