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지난달에 이어 빵빵 잉글리시 2달째 수강중인 수강생이고
물론 7월도, 8월까지도 수강신청 완료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매일 주야비휴로 근무 들어가는 교대근무자입니다.
그렇다보니 항상 학원을 등록하기가 망설여지고 많이 찾아봐야하는데
빵빵 잉글리시는 선생님께 미리 말씀 드린 후 오전 10시, 오후 2시, 저녁 7시 10분 중 교차 수강을 할 수 있어서 교대근무자들에겐 큰 장점이었어요
혹시라도 약속이나 회사일 때문에 갈 수 없는 날은 수업 영상이 카페에 업로드 되기 때문에 언제든 들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그리고 취업을 위해 수많은 영어 시험을 쳐왔지만 실제 외국인들한테 영어로 말 꺼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일부러 피해버리거나 TV에서 봐왔듯 콩글리시 혹은 단어만으로 말을 했었는데
빵빵 잉글리시를 접한 후 부터는 아직은 간단하지만 작문해보려 시도하고 간단한 문장이라도 직접 말해보려 하고 있어요.
틀리는 것도 있지만 올바르게 썼을 때 뭔가 희열이 느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 수업마다 선생님이 엄청 열성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수업이 끝난 후 스피킹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영어로 소리 내서 말 해보게 될겁니다.
한 달, 두 달이 지난 후면 여기 선택한 걸 잘 하셨다고 느끼게 될거에요

여름 방학을 이용해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리고 싶은 학생분들
영어 면접을 위해 미리 준비하시려는 취준생분들
혹은 저같이 매일 회사와 집을 반복해서 생활패턴이 단조롭다고 느껴지신 직장인 분들
꼭 한 번 등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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