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친구 소개로 발을 들이게 된 파워토익.
입소문 장난 아님. 그만큼 레알 신세계.

사실 살면서 토익을 안 쳐본 사람 있겠냐만은 제가 그런 무지랭이 중 한 명 이었음.
(그래도 딴에는 주변에서 줏어들은걸로 대~충 어떤 시험이다 정도는 알고있었음.)

그냥 첫 수업부터. 심장쫄깃거리면서 반성하는 자세로 닥치고 공부 시작함.
이번 달에 높은 점수 안 따면 저기 저 지옥불로 점핑하는 지경에 이르런지라 그냥 믿고 따르기로 함.
숙제가 레알 미친듯이 많음. 숙제 열심히 하면 더 많음. 레알 헬임. 근데 해야됌. 닥치고 해야 됌.
한달동안 인간사 새옹지마를 많이 느낌. 일상의 소중함도 느껴봄.

암튼
단어집. 문법집. 그놈의 파트5. 패러프레이징. 포커스노트. 이게 거의 핵심임.
근데 어이없는게 영작이 점점 늘고 있음. 토익하는데 영작이 왜 늘지? 참 어이가 없다만, 맨날 강조하는
연어와 전치사 덩어리 덕분인 것 같음. 문장이 가다듬어 지는게 그냥 느껴짐.

파트5 복습하다보면 진짜 토익의 규칙이 아주 손톱만큼씩 보이기 시작함.
왜 그렇게 파이브를 강조하는지 알겠음. 단기간에 점수올리는데 파트5 안 조지면 답이 음슴..
패러프레이징도 진짜 LC RC 다 사용됨. 패러프레이징 안하면 그냥 LC도 같이 날라가는거임.
약간 패러프레이징하다보면 같은 그림 찾는 게임 한다고 생각하고 닥치고 하면됌.

숙제도 도장깨듯이 하다보면 나름 할만함. 나는 4차우수자에서 그쳤지만ㅠㅠㅠㅠ체력고갈..
암튼 진짜 신기하게도 수강생들 다 관리해줘서 미쳤음. 레알 미친 관리력임.
솔까 그냥 닥치고 파워토익했음 좋겠음.

벌써 집중력 떨어짐. 텐션 다 떨어졌음. 토익 공부하다 다른 거 뭐 할까 찾다가 이거쓰러옴.
이거 쓰면 또 다시 토익 단어 외워야함. 이거시 인생임. 레알 쓰다.

그냥 한달 눈감고 같이 하다보면 광명의 빛이 내리쬘듯.
이렇게까지 했는데 좋은 점수 안 나올리가 없을듯.
30일 시험 다 같이 잘 봅시다. (마무리 훈훈. 급작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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