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해외생활.... 문법이 필요없었던 막말의 근자감으로 거의 10년을 지내다 한국을 들어와서,,,,
환경이 다른 곳에서 영어를 기초쌓기부터 시작하자.... 싶어서 학원을 포함한 영어교육을 알아본지 2달째였습니다.
언어를 습득하는 능력이 뛰어나지 못했기에 흔히 듣는,,,, 아이들의 언어 습득방법을 제 스스로 언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서 거부감을 없앴지만 저는 기초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에 불편함을 느끼지를 못했어요. 그러나 내 속마음의 정확한 뜻을 그들에게 알게하기엔 부족함을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이 곳에서 다시 비용을 지불해 가면서 큰 결심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외국인 그들의 발음과 어색함 없었던 제 모습을 잃고 싶지 않았기에 원어민 반을 선택하려다가 기초를 좀 먼저 차근차근하자 싶어 지민쌤을 선택했는데...
처음,,,1~2주 때는 암기되어야 하는 부분들 때문에 너무 부담스러웠지만, 1달 수업을 제 자신과 싸워가면서 들은 뒤로는 저도 모르게 문장을 만드는것을 생각하려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면서 뭔가 배워지고, 내가 받아들이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었죠...
아직 테스트를 매번 보는것에는 스트레스가 있지만,,, 정말 기본의 기본을 알고 짧은 문장이라도 원리를 알게 되서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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