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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저도 어떤 수업을 수강하기 전에 수강후기를 보고 수강 결정을 내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Q&A 형식으로 수강후기를 써봅니다. 아래에 질문 순서를 먼저 적었으니 파워토익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 이 수강후기를 보시는 분이라면 해당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1. 파워토익을 딴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
2. 파워토익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3. 파워토익 수강후기를 적는 이유?
4. 최근 토익 점수와 목표점수?
5. 파워토익을 수강하고서의 점수 변화?
6. 파워토익 수강기간?
7. 파워토익을 여러번 재수강 중인데 그 이유?
8.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1. 파워토익을 딴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
그냥 한마디로 말하면 혜원쌤은 점수를 잘 만들어 주십니다. 파워토익 하면 그냥 토익점수가 나와요.

제가 생각하는 파워토익은 약간 이런 느낌이예요.

학생 : 선생님 저ㅠㅠ 800점만 넘으면 되는데 어떡할까요?ㅠㅠ
혜원쌤 : 야 울지말고 내가 하라는것만 해. 야 너네 시간 많냐? 문제 양치기도 하지마. 야 이거 외워.
~성적 발표날~
학생 : ㅠㅠㅠㅠㅠㅠ선생님 저 850점 나왔어요ㅠㅠㅠㅠㅠ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수업 중에 다루는 내용들을 공부하지 않으면 높은 성적이 나올수 없겠죠. 하지만 선생님께서 요구하시는 분량의 숙제, 암기만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거의 성적이 나와서 파워토익 카페에 <저 800점 받으러 왔다 890점으로 토익 졸업합니다~> 라는 식의 글로 토익 졸업하시더라구요. 그 분들 수강후기 읽어보면 선생님의 과제를 모두 수행하고 암기를 열심히 하셨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작년의 제가 두달동안 하루에 해커스 천제 모의고사 한회분씩 풀고 울면서 매일 10시간 공부해서 만든 900점과
두달동안 모의고사를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고 5시간 공부해서 만든 935점의 차이점을 여러분들은 겪을 실 필요도 없고 겪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파워토익에서는요.
이러니 제가 지인이 토익한다 그러면 파워토익하라고 답 안할수가 없죠. 전 작년 생각하면 눈물 나와요. 아까운 내 시간. 진짜 이런 말 하는거 꼰대 같지만, 여러분들은 저런 뻘짓 하지마세요ㅠㅠ


2. 파워토익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지인이고 딴 사람이고 가장 추천하고 싶은건 과거의 저 자신입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작년 600점 받은 저에게 딴 곳가서 뻘짓하지 말고 파워토익으로 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파워토익에 가면 문법 기초? 주어 동사가 뭔지만 알면 거기서 쌤이 외우면라는거 외우고 하지말라는거 하지말고 포커스노트 열심히 작성하면 너도 두달만에 좋은 성적 받을수 있었다고. 너 그때 10시간씩 공부한거 파워토익에서 했으면 지금 발뻗고 자고 있었을거라고. 너도 600점으로 시작해서 구리지만 안구려질수 있다고 말하면서 머리채 잡고 종로 ybm어학원에 데려와서 수업 다니게 하고 싶어요.


3. 파워토익 수강후기를 적는 이유?
지난번에 혜원샘이 강의하신 무료 인강 알씨 천제 1강 영상 유튜브 덧글을 읽다가 "덧글 알바가 많은건가 진짜인지 알수 있나" 라는 식의 글을 본적이 있어요. 제가 그거 캡쳐도 해뒀어요. 제 폰 갤러리에 있어요. 그걸보고 나았던 변비가 다시 도져서 '내가 꼭 수강후기를 적고 말리다.' 결심했습니다. 어떤 타강사가 덧글알바를 푼건지 아니면 진짜 저 사람이 의심이 든건지 알수 없지만 내가 내 수강후기에서 파워토익을 의심한 그 분에게 파워토익은 덧글알바 안써요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여기 친구가 말해줘서 다니게 되었고 그 전까지는 이렇게 수강생이 많은 수업인데도 한번도 광고에서 본적이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타학원 가는 길에 ybm어학원 건물에 선생님들 사진 다닥다닥 붙여놓은거 정도? 그것도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ㅋㅋㅋㅋㅋ혜원쌤의 이런 대형강의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정말 광고 안하시는 그런 수업이예요. 광고 안해도 수강생이 개미떼처럼 많은 수업이예요. 이런 수업에서 덧글알바를 할리가 없어요. 파워토익은 광고 안해도 쩔거든요.


4. 최근 토익 점수와 목표점수?
LC 485 RC 450 / 총점 935점입니다.
목표 점수는 970점입니다.


5. 파워토익을 수강하고서의 점수 변화?
파워토익 수강전(2월중간) 850점
3월 말 895점
4월 말 935점
5월 말 935점


6. 파워토익 수강기간?
3월부터 수업을 들어서 이번 달이 6월이니 4달 수강중입니다ㅠㅠ 아주 길게도 수강하고있네요ㅠㅠ 빨리 고득점 따고 파워토익 카페에 글쓰고 쌤께 연아 커피 사드리고 졸업하고 싶어요ㅠㅠ


7. 파워토익을 여러번 재수강 중인데 그 이유?
첫번째는 내 점수가 쩔어져요. 두번째는 선생님의 적중률이 쩔어요. 세번째는 양치기가 웃겨져요.
제가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다가 ㅎ학원도 다녀보고 ㅍ학원도 다녀보고 고액과외 등등 다 해보니까 성적 제일 잘나오는 곳이 파워토익이예요.
또 성적뿐만 아니라 타학원에선 공부를 하면할수록 언제 성적이 나오지? 내가 잘하고 있는 건 맞나? 하는 의구심이 피어올랐지만 파워토익은 다릅니다.
일단 저는 재수강이니까 파워토익에서 공부를 하면서 토익 시험을 여러번 치뤘었는데 토익 시험때마다 선생님의 적중률에 놀랍니다. 그냥 시험보다가 '어 이거 워크북에 나왔던거다. 아 이티에스가 울 쌤 문제집 배끼네ㅡㅡ 내가 맞춰줘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지난 5월말 시험에선 파트5에서 선생님의 적중률이 100%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그 시험 파트5 다 맞췄어요ㅎㅎ 그냥 문제 푸는데 시험시간이 아니라 수업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30문제 모두 적중... 그냥 수업 시간에 다루는 문제를 보면 여기서 시험이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공부하게되어서 불안한 마음이 생길 기미가 없어요.
똑같이 5시간 공부해도 적중률 높은 선생님의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아니면 10시간씩 매일매일 공부하고 모의고사 한회분씩 매일 풀고 성적은 그지 같은 작년의 저처럼 되고 싶으신가요?


8.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사실, 수강후기가 파워토익이라는 수업을 듣고나서 빠심이 오지게 생겨서 쓰는 글이라서 믿음이 안가시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역으로 생각 해보면 수강후기를 일부러 시간을 투자해서 쓰는 학원생이 있는 수업이라면 그것도 그런 수강생 수가 상당히 많은 수업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후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할 정도로 엄청난 수업이라는 것을 뜻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글로 표현하기가 힘들고 또한 이런 쪼가리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죄송할 정도인 수업입니다. 그냥 수업을 들어보면 알아요. 왜 이렇게 대단하다고 찬양하는지요. 저도 이 수업 수강전에 수강후기를 몇개 읽으면서 '어우 뭐래? 어느 정도길래 수강후기가 다 찬양글이야? 알바쓰나?'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전 타 학원을 많이 다녔었는데 이 정도의 수강후기들을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파워토익을 다닌 지금은 알고있습니다. 그전에 다녔었던 타 학원들은 파워토익과 같지 않았기 때문에 찬양글과 같은 그런 수강후기가 없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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