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거의 푸념과 비슷한 완전 초짜의 솔직 후기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라면 싫어서 이과를 선택한 무모하기 짝이 없는 저였습니다.
대학교 들어와서도 2학년 때까지는 토익이라고는 공부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이제 취업이 다가오는 3학년이 되자 어쩔 수 없이 방학 때마다 토익학원을 약 받듯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영어적 센스라고는 일도 없고 그저 수강생들이 공부하든 말든 상관없던 타 학원 강사님들에게 중급반, 실전반 모두 다녀봤지만
충격적이게도 700을 넘어 본 적도 없었습니다.
토익을 시험을 보면서 이게 답이라고 확신을 하고 푼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그냥 거의 찍다시피 매번 그렇게 토익을 공부하고 시험 보고
그러다 2년이 훌쩍 가 제가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 이제는 발에 불 떨어졌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진짜 좋은 강사님에게 배우고
토익을 졸업하고 싶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던 중에 '박혜원 파워토익 860+' 의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초짜에다가 영어 센스라고는 없는 많은 분이 '박혜원 파워토익 860+'를 다니고는
토익 졸업을 하게 됐다는 후기를 자주 보고 반신반의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수업에 들어가서 거의 문화충격일 정도로 세신 말투와 자신감을 보게 되었는데 그래서 더 믿음을 갖고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
숙제하고 도장 받고 인증하면서 뭔가 문제를 풀 때 이게 답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을 때의 희열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답인 '전치사'와 '연어(collocation)'을 열심히 외우고 그것이 문제로 나와서 1초도 안 걸리고 풀고 맞았을 때의 희열은
정말 느껴보신 분들만 알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런 희열을 느끼다 보니 영어공부 자체의 흥미를 갖게 되었고
미친 듯이 성적 올리기 위해 숙제를 하지만 그 숙제를 하면서의 즐거움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점수 올리는데 끝판왕이라는 PART2 '포커스 노트'!!!!
제가 PART2가 진짜 약해서 거의 반타작일 때가 많았는데 박혜원 선생님의 시그니처!! 포커스 노트 숙제를 꼬박꼬박하면서
틀리는게 확확 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PART2에도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역시 자신감있게 말씀하신 데는 이유가 있는
포커스 노트의 효과를 여러분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에 'ㅇ' 자도 싫으시다거나, 단시간에 성적이 필요하신 분, 미친듯한 관리가 필요하신 분,
빡세게 하고 토익과는 이제 2년 동안 연을 끊고자 하시는 분 모두 '박혜원 파워토익 860+'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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