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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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민영센세, 700분의 기적

[기초필수] 기초일본어1

항상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막상 용기를 내기가 힘들었습니다.
학교, 과제 그리고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다른 자격증 준비 속에서
시간을 낼 수 있을까하는 고민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배우고 싶다는 마음만 가진지 여러번..
드!디!어!저에게 맞는 강의를 찾았습니다.
YBM에서 저와같은 학생, 직장인들을 위해
길지 않은 시간으로도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강좌를 오픈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민영센세의 수업은 화목금 10회로 진행되고
평소 스케쥴보다 한시간만 일찍,
하지만 격일로 나오면 되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본어의 분위기가
다소 다가가기 어려워보여 걱정했습니다.
기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완전 처음 히라가나를 접하는 수준이기에
혼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할까봐
역시 마음을 졸였습니다.

이러한 저와 수강생들을 위해 민영선생님은
우선 각자의 목표를 설정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목표를 세워야 포기가 덜하고
이뤄나가는 성취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항상 시도만 하다가 어학을 포기하곤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목표를 정하고나니
스스로에게도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늘 히라가나를 공부하다가 포기했던 제가
어느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공부하고
형용사를 공부하고있다는 점이 정말 놀랍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고민할 때도 있지만
목표가 있고 영화와도 같은 흡입력을 가진
선생님의 수업을 빠지기엔 아쉬움이너무나도 커서
매일 아침 마음을 다잡고 수업에 출석합니다.

어떻게 히라가나를 이렇게 재밌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귀에 쏙쏙박히고 특히 숫자를 배울 때 불렀던 노래를
저도 모르게 요리하다 흥얼거리곤 합니다.
어느새 일본어가 제 일상에 들어와버렸어요.

어학과 담쌓고 살던 저를 바꿔주신 민영쌤의 700분,
다른 분들에게도 정말 추천드리고싶습니다.
항상 감사한 선생님, 다음 수업도 신청했습니다.
설레는 마음 안고 등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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