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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제발 모든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인생영어수업 !!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저는 외국계 회사 IT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맡은 맡은 업무에서 그룹(주로 싱가폴이나 홍콩, 인도) 직원들과 협업할 때가 있어서, 협업 시에 그 친구들과 일 뿐만 아니라 간단한 스몰톡도 나누며 좀더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
그리고 미래에 해외에서 꼭 한번 근무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회사에서 해외로 이직하신 분들을 보면 영어를 못하시는게 아닌데도 해외에서 업무보다도 더 적응하기 어려운 게 바로 '영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진짜' 영어를 해야겠구나 ㅎㅎ 저에게 필요한 건
1. 현지에서 사용하는 '진짜' 영어
2. 누가 봐도 흠잡을 데 없는 writing !
였습니다. 마침 회사가 종각역 근처라 무작정 가까운 종로 YBM을 찾아갔어요. front 직원 분께 '여기 영어 문법이나 회화 수업 어떤 게 있을까요?'라고 했는데 그 분이 바로 '아~ 앤샘 수업들으러오셨어요?'라고 하시는거에요. 그 이름을 듣고 YBM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데 문 앞에도 벽면에도 온통 앤샘만 눈에 보이더라구요(실제로 많이 계시기도 했지만...). 누군가가 하늘에서 '이 사람이야!' 이러는 것처럼요 ㅋㅋㅋ 그래서 뭔가에 이끌려 수강 신청을 한 것 같아요. 신청 후에 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나 싶기도 했지만, 저는 제 촉을 믿었어요. 일단 해보는 거죠!

첫 수업 시작 전에는 '급하게 결정한거니까 일단 딱 한달만 열심히 해보자'라고 생각했는데, 샘의 첫 강의를 듣고서는 완전 빠져버렸지 뭐에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열정과 전달력으로 강의를 하시는데, 제 머리가 스폰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한국의 여느 천편일률적인 수업들과는 다르게 모두 '왜?'에서 시작하는 이해와 논리를 바탕으로 한 강의여서, 배운 것들이 모두 뇌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날 이후로 여태 제 머릿속에서 짓고 있었던 '영어'라는 집을 허물고, 다시 집을 지어간다는 느낌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공부하다 보면 '진짜' 영어와 완벽한 writing을 하고 있는 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제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지금 샘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언제 돌이켜봐도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살면서 영어권 문화에서 생활해보는 것을 꿈꾸시는 분, 영어를 통해서 인생의 선택지를 넓히고 싶은 분이면 앤샘의 수업을 꼭 들으시면 좋겠어요.
좋은 건 나누면 기쁨이 두 배가 된다고, 제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앤샘의 강의를 알아주셨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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