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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앤샘께 배우는 영어를 통해 소통을 배우고, 영어를 넘어 인생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말 영문법]앤샘의 아주쉬운 영문법

안녕하세요 27살 평범한 직장인 이에요.

저는 광고를 믿지않아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 이지만 아직 하고싶은 것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전문대졸 출신에 5 년차 비전공 사무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먹고 살려고 다니고는 있지만, 죽은 사람 처럼 돈만 모으며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일단은 하기 싫어도 참고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어떠한 것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첫번째 시작으로 영어공부를 작년부터 해왔습니다.

타 학원에서 8 개월 정도 영어공부를 하며, 회사끝나고 매일 같이 독서실을 가며 매진했지만,

회화가 어려워 학원을 찾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앤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경으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신청 했었습니다. 그리고 되자마자 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두달째 듣고있는 지금, 선생님의 강의는 27 년간 살며 죽어잇던 제 안의 무언가를 건드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워킹홀리데이 가서 간단한 사무보조(?) 쯤이야 해낼수 있지 않을까 건방진 생각하며,

안일함으로 인생 퉁칠려 햇는데 약간 수치심을 느낀 첫수업 이었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배운 영어의 조각들이 앤샘의 눈높이 맞춤 수업을 통해 이어졌고,

영어를 현지인이 쓰는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배우다 보니 저절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부끄러워했던 오답들도 틀려야 더 잘 외워질 뿐더러 , 부끄러워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하기에 따라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와 셀프 모티베이션이 생겼고,

간단한 사무보조가 아닌 해외취업까지도 고민을 해볼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앤샘과의 상담을 통해 해외 취업을 하기 위한 밑작업의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현재는 아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외국의 대학교를 가서 전공을 다시 선택하여 인생을 시작할지, 국내파 어학연수로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할지,

어느게 나은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앤샘의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을 다 배우며 영어 실력을 갖춘 후 다시 고민해 보려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앤샘을 통해 자극을 받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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