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영어 싫어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된 수업입니다
추천대로 500반에서 숙제만 했을 뿐인데 100점이 오랐습니다!
저번달 5월에는 나현쌤, 인수쌤과 기본을 다진 뒤 6월에는 750반과 900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750반은 기본은 된 거 같은데 왜 점수는 잘 안 오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들으면 이론도 정리되고 실전 경험도 가질 수 있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토익은 롸연쌤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선택하세요!!

귀에 장애가 오더라도 정답률이 올라가는 LC입니다!!
롸연쌤의 말이 귀에 박히니 저도 모르게 정답을 고르더라거요!!
기본적으로 어려워도 15개로 틀린 수가 줄어들어 곧 10개 미만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영어공부를 처음으로 '하기 싫다, 도망가고 싶다'에서 하고 싶은 공부가 되어 목표까지 잡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RC하기 싫은 사람은 다 여기로 오세요!!
의선쌤의 물어보시거나 숙제해 왔는지 등의 관심으로 RC 파트 5를 잡고 3주차부터 시작한 파트 7으로 스터디를 통해 스파르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도망가고 싶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처럼 혼자서 푸는 것보다 스터디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제 의지로 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아주아주 강추합니다!!!!!!
의선쌤이 정리해주신 부분이 정말 많이 나와 문제를 풀 때마다 생각이 나고 맞추니 뿌듯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틀리는 건 응용력이 낮은 거 같습니다. 문제 풀 때 "팍"하고 기억이 날 수 있도록 완벽히 암기하고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트7은 풀 때 '눈에 장애가 온 것'처럼 검은 색은 글씨고 흰 색은 종이이다. 다시 읽은 부분 또 읽고 해서 결국 정답을 고르지 못하였습니다. 이 나쁜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부 또 공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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