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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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지난 달에 건대YBM 평일반에 한달 다녔습니다. 마음은 간절해도 일주일에 세번 평일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주말반을 찾게 되었고요. 혼자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샅샅이 찾은 정보 읽기로 결국 앤샘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필요해도 나이가 있어서 주춤했는데요.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많은 후기를 읽어 보면서 앤샘의 강의를 듣고 싶은 마음에 많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혼자 적극적으로 찾아서 가본 적은 처음입니다.^^ 급기야 이런 후기까지!!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일. 8년 전에 필리핀으로 공부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댕기열에 걸려 죽다 살아났어요.^^ 그리고 7개월 만에 돌아왔어야 했어요.
그 때의 아쉬움이 있어서 영어공부에 대한 한(!)이 맺힌 것 같습니다.^^

이.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영어문서를 보거나 영어 사이트를 찾아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단어도 너무 어렵고 번역은 더더욱 어렵고요. 이럴 때마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께 민폐를 끼칠 수 없어서 당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삼. 제가 제일 하고 싶은 이유는 위의 일적인 부분도 있지만 제가 참 좋아하는 영성작가 '헨리뉴엔'의 책을 원서로 읽고 싶습니다.
또 일기도 영어로 쓰고 싶습니다. 말을 할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지만요..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및 본인의 각오!

사실 처음에 너무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열정적이고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이 계시는가?! 싶어서요.
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조금 쭈빗거리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어요.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되는데.. 싶어서 온갖 생각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나이 전혀 상관치 않으시고 배우는 사람으로서의 자세와 열정이 어떠해야 하는지 엄청 용기를 주시고!...
감동을 많이 받았고, 첫 수업이 저에겐 정말 많은 영감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엄청난 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울림이 컸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첫 수업이 끝나자 '뭔가 되겠다!'하는 직감이 왔어요. 정말 될 것 같아요^^
마음이 급해서 영어수업을 두 개씩 연달아 들으려고 했는데, 앤샘에게 모두 걸기로 했습니다.^^

첫 수업이 끝나고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날아온 복습문자, 또 수요복습, Today expression!
쉴 틈 없이 공부를 하게 해 주는 앤샘과 예쁜 매니저님들의 수고에 또 감동!
수업은 토요일 한번 뿐인데, 왠지 일주일 내내 옆에서 함께 공부하는 느낌적인 느낌!!

두번째 수업에도.. 영작이 난 안되는데, 안되는데... 걱정하면서도 영작이 되어가는 마술같은 순간을 체험했어요.
앤샘 강의 들으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기본실력이 있었나??? ^^;;(이건 아님.. ㅠㅠ)

꼭 헨리뉴엔의 원서를 직접 읽고 영작도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공부 열심히 할께요!!!!!!!!
진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앤샘과의 마술같은 인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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