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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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강후기1위 끝장토익은 샵(#)이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평생을 보낼줄 알았던 직업군인을 뒤로하고 전역 두달이 채 지나지 않았던 날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론 안되겠다.'

4년의 시간동안 학원이라고는 다녀본적도 없거니와 영어공부를 따로 할 시간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와서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이제 취직을 위해

토익성적과 스펙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단 사실이 새삼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영어라고는 부대에서 보던 영문 메뉴얼이 전부였던 저에게 토익은 정말 큰 산이었습니다.

길게 늘어선 알파벳들의 향연을 보고있자면 내가 지금 영어를 보는건지 영어가 나를 보는건지

헷갈릴 정도로 급격히 집중력이 저하되고 아는 문장마저 까먹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담을 쌓고 살던 영어에 부딛혀야겠다고 다짐하고서 생각한 것은 토익학원을 다니자는 것이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해낼 엄두가 나질 않았기 때문입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옳은 선택이었다! 라는게 가장 현재 상황을 잘 표현한 말인것 같습니다.

제목에서도 보았듯 끝장토익은 저에게 '샵'과도 같습니다. 피아노에서 샵(#)은

반음을 올린다 라는 뜻입니다. 고작 반음이지만 반음에 반음을 더하고 거기에 또 반음을 더하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더이상 칠 건반이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라 극적인 점수,

눈에 띄는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가장 어렵다는 '시작'을 해내게 되었습니다.

반음을 올린것입니다. 시작이라는 반음을 올리고, 그렇게 또 막연함이라는 반음을 뛰어넘고,

이젠 장문의 영어를 보아도 해석해보자! 라고 뛰어들 수 있는 자신감 반음을 더 올렸습니다.

언젠가는 목표에 다달아 모인 반음반음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낼 수 있게 끝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한 세트의 문제를 풀 때도 등장한 단어, 숙어, 패러프레이징들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스크립트 자체를 다시 해석하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게

굉장히 이해가 잘되고 안들리던 문장들도 들리는 게 마치 신비한 마법을 부리신 것 같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문법들을 나름대로의 규칙을 만드시고

음을 넣어 노랫말처럼 외울수있도록 해주셔서 모르는 문장도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풀때도 보기중에 어떤 보기가 함정이 되는지, 왜 고르면 안되는지,

우리가 자주 범할 수 있는 실수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려주시고 넘어가셔서

필기를 놓칠 수가 없게 해주십니다. 복습할때도 필기한 것들 덕분에 혼자서

좀 더 쉽게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자체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카페 카테고리도 굉장히 세밀하고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한 영상이나 파일을 가지고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감사합니다. 강사와 수강생이 아닌 선생님과 학생으로 대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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