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소위 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수포자보단 영포자다, 영어랑은 전혀 친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와보니 영어는 정말 여기저기서 많이 쓰이고 특히 토익 점수는 교내 활동이나 취업에도 정말 많은 영향을 미쳐서 그때부터 정말 영어를 해야겠다고 다짐한지 언 3년... 독학, 인터넷 강의, 학원을 전전하며 어찌저찌 600점대까지는 끌어올렸으나 700점대에서 막혔습니다... 사실 YBM 다른 토익 강의도 들었었는데 고득점을 위한 반에 들어가다 보니 늘 쏟아져 나오는 숙제와 산더미같은 단어를 외우는데 조급했었고, 조급하니까 뭔가 쫒기는 기분이 드니 괜한 반항 심리만 커져 복습은 커녕 숙제해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 늘 시험을 봐도 같은 점수에 머물러 있었고 한동안은 쳐다보지도 않다가 정말 토익 점수가 필요한 시기에 끝장토익 700+ 반으로다시 토익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사실 이전까지는 토익을 단기에 끝내버리고 싶다는 욕심이 커서 한달 5일반을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진득하게 2달동안 주어진 과제를 잘 해보자고 다짐하고 3일반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제가 부족한 부분이 단어라는걸 잘 알아서 이번에는 열심히 해보자 하고 강의를 들었는데 숙제양도 못해올 정도로 과도한게 아니라 오늘 배웠던 필요한 부분을 한번 더 볼 수 있도록 적당했던게 저에게는 너무 좋았고 그 시간에 단어를 한번 더 볼수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달성 미션들도 깨나가는 재미가 있어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개인적으로 PART3은 패러프레이징 단어를 꼭 짚고 넘어가주신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어요. 위에도 썼지만 단어에 정말 약해서 그런 속임수 단어에 많이 틀리곤 하는데 수업 들을때마다 꼭 짚고 넘어가주시고 집에서도 복습을 하지만 강의에서도 계속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니까 외울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기억에 오래 남아있고 문제 파악이 훨씬 빨라져서 답을 고를때도 망설임이 없어진 것 같아요. PART2는 여전히 어렵지만 의문사 부분 만큼은 자신이 붙은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진도 따로 문제 따로가 아니라 아예 수업 전에 쪽지시험을 보고 시작하는게 어느 부분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고 특히 삐형, 전↘명구↗, 이렇게 읽어주시는게 어느 순간 문제 풀고있다가도 관련 문제가 나오면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 되어서 엄청 즐거웠어요. 리듬감이 있으면 사람이 더 쉽게 외울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축약된 암기버전 보면서 어떻게든 기억나게 하려고 엄청 노력을 하셨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얘기를 또 안할 수 없는데 그냥 무작정 100개 이런식으로 외우는 단어가 아니라 지문으로 이해하고 다시 외우는 거라 머리속에 좀 더 외우기 쉬운 느낌이라 좋았어요. 반복되는 핵심 단어를 외우는 것도요.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수업 관련해서는 700+ 반이지만 기초를 한정된 시간에 정말 잘 다뤄주셔서 어렴풋이 기억하고있는 희미한 것들도 제대로 상기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잘 맞는 강의인 것 같아요.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알고 넘어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된 중요한 설명과 문제를 접목하는 수업이 학습에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늘 숙제나 질문 관련해서 자료 관리를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토익 숙제를 집에서 숙제를 하는건 개인 몫이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끝장토익 과제같은 경우는 오늘의 기출이나 형광펜쌤을 하다보면 혼자한다는 느낌이 아니라서 조금 힘이 난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조교님들도 열심히 해주셔서 늘 응원받는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특히 단어 약해서 자신 없는 분들 수강하시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6. 쌤들에게 한마디♡
영어와 관련된건 아니지만 선생님들 목소리 너무 좋아서 수업 들으러 오는게 즐거워요. 발음도 좋으셔서 처음에는 빠르다고 생각 했는데도 귀에 쏙쏙 들어와서 놀랐어요. 그리고 가끔 시간 보면 수업시간을 조금 초과하기도 하시는데 정말 이것저것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수업 중 간간히 사담하시는것도 넘 재미있어요. 3일 2개월 코스라 다음달에도 듣게 될 것 같은데 이번달 시험은 예전보단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 다음달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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