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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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년동안 학원을 열심히 찾으며 6명의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고 고른수업이 시아쌤 인생영어학교였어요
청강없이 이수업은 그냥 등록해도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까지 모든수업은 청강했거든요 )

회사를 그만두고 하루종일 공부 하고 싶었는데 시아쌤 수업은 10시반부터 3시반까지 진행해서 오랜시간동안 영어에 노출이 되겠구나 하고 등록했어요
초반에 1-2주정도 시아쌤 수업은 제가 따라가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려고 많은 시간을 공부하면서 따라갔는데
처음엔 부담스러울정도의 양이였고,하루에 10시간은 공부해야 따라갈수 있는양이였죠
기초가 없는 학생이 들으면 정말 열심히 할 각오를 가지고 들어가야될거같아요
늘수밖에 없는 문장과 패턴이기 때문에 자신만 열심히 하면돼요!!!

하루 15개의 문장을 외워서 다음날에 체크해주시는데 저는 하루 30문장 넘게 외웠어요
시험볼때 어차피 모든 문장을 외워야되는거라 배운날에 배운것 모두 다 외워갔었어요
시험에 부담도 느끼고 공부에 자꾸 욕심이 드니까 제가 할수 있는 양 이상을 해서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시아쌤에게 일주일 수업듣고 저 수업에 레벨이 안맞는거같다고 그만둬야될거같다고 했었는데
선생님이 괜찮다며 일단 해보라고 다독여주셨어요.
내가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수업을 하면 할수록 제가 어디가 구멍인지 절실하게 느껴서
그걸 하나하나 채워야 할거같다고 느꼈거든요 하지만, 영어는 저절로 채워진다는 말씀에 믿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렇게 한달을 보냈는데 중간고사 기말고사 리뷰데이 등등 겪고 나서 저도 할수 있다는걸 느꼈고 여유가 조금씩 생겼어요
제실력이 조금 더 나았다면 이수업을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을거 같아요
그래도 2개월 수강하면서 첫달은 부담으로 가득찾다면 2번째 달은 여유가 생겼고 아주 조금씩 즐기기 시작했어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보였는데 아쉽게도 회사를 다니게 되어서 2달 못채우고 나오게 되었어요
수업내내 밝고 재밌게이끌어 가주셔서 웃을수 있어서 광대 내려오는 날이 없었는데 이제 회사다니면 광대 내려오는 날밖에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시아쌤은 물론 이수업이, 같이 들었던 학생들이 너무너무 그리울거같아요
한명한명 케어해주시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많은 에너지를 얻어가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집에 돌아갔어요
저는 원래 2시간 이상은 의자에 항상 못앉아있었는데 제가 한자리에 8시간 이상을 앉아서 공부하고있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그습관그대로 집에서 주말에도 공부하게 되었고 좋은 습관을 얻어간거같아서 너무 좋아요
선생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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