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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YBM분당에서] 토익 스피킹 레벨7을 노린다면 YBM 분당센터 마리쌤 추천해요 :>

첫토스 Prep. 2주 완성[7월2차] 마리쌤의 토익스피킹(7/17~7/30)

'토스2주 [5월2차] 마리쌤의 토익스피킹' 코스를 들었어요. 5/17 - 5/30 총 13일 동안 진행되었답니다. 아침 10:30 - 11:50 총 80분 수업을 매일 들었어요! 마리쌤과 함께 수업하면 정말 Lv.8을 노려도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ㅎㅎ 선생님이 늘 격려해주시고 부족한 부분과 아쉬운 부분을 콕콕 찝어서 교정해주기 때문에 믿고 따라갈 마음이 자란답니다.

개강일 하루 전에 학원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개강날에 조금 일찍 와서 등록하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영어학원을 등록했을 때가 중학생 때였는데... 요즘 학원은 큐알코드 찍어서 등록하더라구요 허허 신문물에 감탄하면서 신속하게 등록을 하고 데스크에서 책도 구매해서 첫 수업을 들었답니다! 저는 해당되지 않았지만 직장인 내일 배움카드를 이용해서 등록할 수 있다고 본 것 같아요. 그리고 월 말쯤이 되면 다음 달 수업을 미리 신청할 때 할인을 해주는 등의 해택을 주더라구요. 중고등학생, 대학생, 대학 신입생 등 다양한 해택을 받을 수 있으니 학원에 등록할 계획이 있다면 꼭 미리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보시길 바라요!

YBM 분당 센터는 서현역에서 엄청 가까워요. 빠른 걸음으로 3-5분 정도밖에 안걸린답니다. 저는 용인에 살고 있어서 아침에 지하철을 타면 학원까지 빠르고 쉽게 갈 수 있었어요. 서현이나 그 주변 분당에 살고 계신 분들은 훨씬 더 쉽게 통학하실 수 있을 거에요. 서현역 5번, AK 백화점 버버리 매장 쪽 출구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틀면 저렇게 학원 간판이 보인답니다! SK증권과 건물을 같이 써서 찾기 어렵지 않을 거에요. 4층으로 올라가면 YBM 분당 센터가 나온답니다.

마리쌤의 토익스피킹 수업은 409호에서 진행되었어요. 409호는 실제로 토익 스피킹 시험이 치뤄지는 곳이랍니다. 개인 컴퓨터 책상이 반 안에 꽉 차있어요. 책상에 걸려있는 헤드셋과 컴퓨터로 모의고사도 보고 실제로 시험도 친답니다.

​YBM 분당 센터에서는 커피와 사탕을 무료로 제공해주어요.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수업에 들어가면 수업 끝날 때 쯤 배가 꼬르륵 거리기 시작하는데, 그럴 때 사탕 하나씩 물면 당 충전이 된답니다~ 또 아침 수업이라 잠이 들 깰때에는 커피 한 잔씩 뽑아 먹는 것도 좋았어요. 와이파이도 무료로 제공되고 사물함과 복사 카드도 신청 받으니 이런 혜택들을 완전 누리면 좋을 것 같아요.

토익 스피킹 수업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말을 하기 때문에 물이 필수랍니다. 또 말을 하면서 정리하고 책도 봐야하니 필기구와 교재를 꼭 챙기셔야해요. 저희 반은 토익 스피킹 공식 기본서를 가지고 수업했어요. 문제를 자세하게 풀이 해놓았고 풍부한 표현들이 들어있어서 토스 입문자나 어느정도 스피킹이 되시는 분들 모두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리쌤의 핵심노트와 함께 수업이 진행되어요. 핵심노트에는 표현과 템플릿이 가득 담겨있기 때문에 연습을 하면서도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또한 공식 기본서에는 다양한 리스닝 파일이 있어서 반복해서 실제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어요. 결국에는 말이 되게끔 말해야하기 때문에 책을 이용해서 답변을 미리 찬찬히 정리해보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토스를 독학하실 분들에게도 완전 추천하는 책이에요.

수업은 선생님이 준비하신 자료와 책, 핵심노트를 왔다갔다 하면서 진행되는데요, 선생님이 프로젝터로 앞에다가 화면을 띄우고 함께 보면서 문제를 풀이해요. 중요한 부분을 판서해주시고 중간중간 강조해주시기 때문에 수업에 집중하면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었어요. 특히 실제 시험장에서 요긴하게 쓰일 팁들을 왕창 방출해주시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파트 1은 전달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발음을 신경쓰며 읽기를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연습했어요. 파트 2는 주어진 그림의 중요한 포인트를 빠짐 없이 묘사하는 테크니컬한 방법을 연습했답니다. 파트 3부터는 본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야해서 좀 더 쉽게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을 선생님이 알려주셨어요. 그렇게 매일매일 마리쌤과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어있었어요!

​장장 80분의 수업을 마치면 우리에겐 스터디가 시작된답니다. 마리쌤이 스터디 시간을 또 2시간으로 넉넉하게 잡아주셔서 스터디원들과 즐겁게 복습하고 서로 봐주면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첫 모의고사를 치고 의기소침해진 우리에게 마리쌤이 당충전하라고 간식을 빠방하게 쏘셨답니다~ 당도 충전하고 응원을 자신감도 재충전해서 열심히 공부했어요.

5월 말에 시험을 쳐도 됐지만 조금만 더 공부하고 치고 싶다는 생각에 6/8 토요일 시험을 신청해서 쳤어요. 저는 집이 용인이라 강남대 센터에서 시험을 쳤답니다. A반과 B반으로 나눠져 있었는데요, 저희 B반에는 총 6명이 치기로 했는데 2명이 안와서 4명이서 시험을 쳤어요. 시험 전에 준비하는 시간은 10분 정도 밖에 안걸렸구요, 시험도 30분이 채 안걸렸답니다. 학원에서 2번의 모의고사를 친 후 실제 시험을 친지라 시험 진행은 익숙했어요. 학원에서 배운 것들과 팁들을 활용해서 옆사람 페이스에 말리지 않게 침착하고 큰 목소리로 토스 시험을 잘 녹음하고 나니 시험이 끝나있었어요! 시험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였구요, 조금 여유 부리다가 2문제 정도 시간이 부족해서 끝에 얼버무린게 맘에 걸렸는데 160점 턱걸이로 레벨 7을 받았어요. 첫 시험에 높은 레벨을 받아 만족스러웠답니다. 혼자 토스 준비하기 막막하신 분들께 YBM 어학원 수업 들어보는 것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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