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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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생애 첫 오픽 IM2 떠서 바로 수강후기쓰러 들어옴.
사실 등록하는 당일까지 토스를 칠지 오픽을 칠지 엄청나게 고민고민했음.
유투브에서 서로 비교하는 영상보면서 YBM강남 1층에 카페에서 고민하다가 암기력 마이너스 백만이라 오픽을 선택함.

아주 어릴 적에 다른 스피킹 시험에 대한 공부를 한 적 있는데 거기서는 템플릿을 엄청나게 강조를 많이해서 오픽도 그럴거라 예상하고 수업을 들었는데, 이 수업에서는 템플릿에 대한 압박이 전혀 없었음. 첫 시작과 마무리만 있었고, 중간 내용은 진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공부하기에도 편함. 그리고 선생님 성격도 되게 소탈하고 수업도 재미있어서 2시간이 너무 짧았음.

시험치기 직전 2일동안 선생님이 준 토픽들만 보면서 준비했는데, 시험에 나오는 5가지 유형중에 3가지는 완벽 적중, 하나는 파생시켜서 대답할 수 있는 토픽이었고, 마지막 하나는 서베이때 내가 좋아하는 취미 하나 눌렀는데 설마 그게 나왔음. 첫 시험이고 2일동안 공부했는데 그래도 IM2 나와서 매우 만족중임.

오픽 생각있으신 분들 린지오픽 들으세여 두번 들으세여. 토픽 예상 적중하여 소름돋으면서 시험침.
그럼 다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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