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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영어가 재미있고 수업이 기다려지는 강의

[토요] Erin의 뻔(Fun)한 영어-6/8 개강!

초중고 영어 교육을 받았지만 be동사만 알고 있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 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 저의 영어 실력에 부끄러움을 느꼈어요.

그러다 영어 공부를 해보자! 하고 찾아보다가 Erin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마음먹고 하는 영어 공부였는데 Erin은 이런 저의 수준에 맞게 아주 아주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발음도 좋으시고(제가 느끼기엔 제 회사 외국인 직원 보다 좋으십니다.) 학생들 하나하나 수준에 맞춰서 챙겨주십니다.

녹음 과제 같은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직접 녹음해서 피드백을 해주세요!

수업을 하는 내내 영어를 계속 내뱉다 보니 조금은 영어랑 친해진 것 같네요. 많이는 아니지만 아주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ㅎㅎ

6월달도 수강신청을 했는데 기대가 되네요.
수업을 초중급반까지 듣고 영어권 나라 여행 가는게 제 목표입니다!

영어에 기초를 모르고, 재미를 붙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별 10개 중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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