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학교 교양필수 점수 대체하려고 토익 알아보다가 첫토익 강의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저는 토익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서 빡센 수업은 필요가 없었어요.
선생님들도 경력 좋으시고 제가 찾는 반이 딱 있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선생님들이 수강생 한 명 한 명 다 잘 챙겨주시고 공부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셨어요. 저 같은 경우는 원래 리스닝은 곧 잘 하는데 파트 3랑 파트4에서 많이 어려웠어요. 한 문제에 지문 3개가 나오니까 순간 캐치 못하면 틀리더라구요. 그 때 시윤쌤이 계속 쉐도잉을 하면서 따라 읽고 귀가 트이면 된다고 하셔서 따라했어요. 그 후로는 5개 이하로 틀리더라구요. 리딩같은 경우는 문법이 헷갈렸는데 혜승쌤이 어떤 유형이 잘 나오고 포인트 딱 집으시면서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 잘 해주셨어요. 영어는 기본이 중요한데 수업들으면서 다시 기본이 잘 잡힌 것 같아서 지금도 영어 공부할 때 선생님이 알려주신거 머릿속에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는 주5일 수업을 들었는데 리스닝은 시윤쌤이 매일 리스닝 숙제 내주시면서 채점하고 맞은 갯수 쓰고 쉐도잉 10번 씩 하라고 했어요. 효과 정말 있습니다. 여태 안 해서 안 들렸던 거지 쌤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리스닝 고득점 충분히 1달만에 나오구요 리딩 같은 경우는 혜승쌤이 주신 문제 풀고 오답하면 문법 설명 이해 잘 돼요. 특히 숙어 많이 외워서 공부할 때는 힘들었는데 시험볼 때는 편해서 시간도 평소 연습할 때보다 단축 많이 했어요. 파트5에서 파트 1 디렉션 나오기 전에 15문제 풀었어요. 그리고 단어는 매일 2day씩 외우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았지만 시험에서 자주 나와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선생님들이 직접 기출단어로 만든 단어장으로 공부했는데 이거 한 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초록이도 예전에 공부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양이 너무 많아도 잘 안 들어오고 오히려 그 시간에 선생님들 단어장이랑 문법 정리 복습하고 쉐도잉 했어요. 그리고 숙제는 많은 편이 아닌데 제가 더 달라고 해서 진도를 빨리 빼니까 좋은 문제 많이 풀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수강생들에게 친근하게 해주셔서 모르는 거 있거나 이해가 잘 안 가면 다시 설명해 주시고 집에서 숙제하는 것도 물어보면 바로 피드백 주시면서 설명 해 주셨어요.
두서 없이 썼는데 토익 처음 하시는 분, 너무 숙제에 치이기 싫으신 분은 무조건 이시윤, 홍혜승 쌤한테 수업 들으세요. 말이 첫토익이지 선생님들 하란대로 공부하면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900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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