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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김혜림 선생님 강철토익 600 토요반 수강후기입니다.

토요 김혜림 강철토익 600반

처음 토익 수강신청을 하게 된 계기는 사실 토익에 흥미가 있기보다는 학교 장학금, 취업 같은 필요 때문이었습니다. 이 전에도 필요하여서 토익을 혼자서 독학도 해보고, 인터넷 강의도 들어봤지만, 토익 실력은 항상 제자리걸음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흥미도 느끼기 힘들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도 생기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것으로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돈으로 의지를 산다는 말처럼 학원을 등록하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학원에 가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학원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업에 갈 때에 어쩌면 이제부터 토익 성적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여전히 토익은 제게 힘든 공부, 하고 싶지 않은 공부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을 듣고 나서 이러한 생각들이 모두 변했습니다. 첫 수업 세 시간 중 처음 한 시간은 내가 토익이 힘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고, 그다음 한 시간은 이렇게만 하면 토익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마지막 한 시간은 수업이 끝나는 게 아쉬울 만큼 토익에 흥미를 갖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수업에서 얻은 것이 많아서인지 그 이후 수업은 모두 수업이 있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흥미가 생기니 잘하고 싶다는 의지도 함께 생기고 살면서 처음으로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해본 것 같습니다.
처음 수강신청을 할 때에는 토익 학원에서는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 한 달만 학원에 다니려고 했었지만, 토익 공부를 더 하지 않아도 될 때까지 김혜림 선생님 수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토익에 대한 흥미, 자신감, 실력 향상 모두 갖게 도와주신 김혜림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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