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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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본 후기는 종로YBM절대토익 중급 후기입니다. 입문 후기는 이전에 작성한 글의 링크를 남기니 필요하신 분들께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문후기: http://www.ybmedu.com/2018/review_view.asp?appSeq=108298&pBgSeq=1032507&bgSeq=&class1=&class1name=%C0%FC%C3%BC&sWord=%B9%D9%C5%C1&sj_seq=

사진첨부가 되지않아 절토카페링크를 남깁니다. 링크타고 가심 제 성적표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cafe.naver.com/yeddatoeic/21756
1. 종로ybm 절대토익 수강 계기는?

현재 서울내 4년제 대학교에 재학중으로 졸업요건으로토익 750이상이 필요했기에 적합한 강좌를 찾던중 소수정예의 밀착관리 수업이란 설명에 끌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L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사실 건강과 관련한 여건으로 LC, RC모두 수업시간 외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었습니다. 다만 가급적매 수업 현강을 들으려 했던 기억은 있네요. 헤라선생님(LC) 수업의 최대장점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짚어주시는 지극히 심플하지만 동시에 강력한 전달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답소거를 통해 정답을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제6의 감각을 키워주시는 듯한 인상마저 들었네요.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더니 서울대 갔어요"란 이야기와 별반 다를바 없이 왠지 짜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란 점, 제 후기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사죄드리고 저 또한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 하고 싶진 않지만 수업시간에 집중해 듣고 교과서 포인트만 정리해도 청해만점은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매 시간 주어지는 숙제 또한 잊으면 안돼겠지요.(←제가 청해만점이 안나온게 숙제를 못해서인것 같아요^^;;;;;)


3. R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교과서 위주로 짚어주시는 문법공식과 단어를 외우려했고 가능한한 각 단원의 문제들도 10문제씩은 풀어보려했습니다. 승아(RC)선생님께서 항상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게 "밥상은 차려줄 터이니 받아먹기만 하세요"였는데요. 제 먹성(受学能力)이 함께 수업들은 다른 분들 대비 떨어져 주신 것 대비 소화시킨 것이 적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양질의 식사를 주셔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실력대비 과분한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강첫날 실력진단 고사에선 100점 중반 남짓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토익이란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해 문법공식이란 마스터키로 잠금을 해제해 3초만에 정답을 얻어내는 일련의 과정은 잘짜여진 도미노열을 쓰러뜨리듯 문제를 푸는데 일종의 희열내지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주문(전명부접완문접부주=전치사+명사,부사절접속사+완문(SVO),접속부사+주절(SVO)은 승아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공식을 제 입맛대로 줄여 외운 것입니다. 맛있는 수프를 준비해주셨다면 거기에 소금과 후추를 더해 개인취향에 맞추는 것, 맛있게 먹고 소화시키는 것은 학생의 몫이겠지요. 저는 앞글자를 따 주문을 외우듯 암기했습니다. 보다 맛있는 방법을 아신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4. 단어암기는 어떻게 했나요? 하루에 외웠던 개수는?

30개에서 40개정도 짚어주신 핵심단어들만 가까스로 외웠습니다.




5. 공부 하기싫을때 의지가 약해졌을때 이겨냈던 팁이 있나요? 공부하기싫어질때 했던 방법은?

'공부안하면 뭐할래?'라는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많이 했습니다. 토익을 비롯해 학업을 쌓는단 것 외에 다른 선택지라고 할 만한 것이없던 제게는세상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이지 않나 싶네요. 또한 매일 학원서 수업전에 선생님들께서 소개해 주시는 우수사례나 격려의 말씀덕에 포기치 않고 버틴(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원래 토익,또는 영어를 잘했었나요?

아니요, 저는 영어와는 정반대노선을 걷던 사람입니다. 흔히들 한국어는 영어와 정반대의 어순과 체계를 갖고있다고들 하지요? 저는 그런 한국어를 모국어로, 한국어와 상당히 흡사한 일본어를 11년간 제2외국어로 삼아 대학진학까지 한 영포자였습니다.그래서인지 같은학과(일본학)의 선후배 동기들도 대부분 영포자였고 학과교수님들마저도"일어하는 친구들이 영어는 끝끝내 못익히는 경우가 많더라"라는 팩폭아닌 팩폭을 듣는 그런 부류였지요^^이전에 구토익시절 단 한번 쳤던 시험에선 530점 남짓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마지막으로 현 절토커 예비 절토커 그리고 넘넘 그대를 자랑스러워 하는 쌤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다음 성적인증은 900점대 성적표와 함께 작성합니다.
제가 할 수 있었기에 후기 읽으시는 다른 분들은 보다 큰 성과 얻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수업만 들어도 점수가 오르는 절대 토익, 들으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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