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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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결과는 중요한 지점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는 것 또한 중요한 지점이라고 사회생활 내에서 배웠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교육을 받아온 사람입니다.

하지만 때로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그 자체로 즐기게 되고 그러다 잘하게 된다면 정말로 좋은 일 아닐까하는 것을 가끔씩 꿈 꿔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그러한 경험은 크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경험은 어린 시절에 한번 제가 하는 일에서 느껴본 적이 있고 그 이후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결과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재미가 있구나 되어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 많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크게 목표점을 가지고 일본어를 선택하지 않고 일본어자격증이라는 것이 들은 적이 있어서 조금 배워서 시험을 볼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아주 막연한 생각으로 이 수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그래서 서연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 [왜 일본어를 배우시게 되었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바로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고등학교 / 대학교 / 사회생활을 통틀어 일본어를 배워 본 적이 없고 또한 접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는 직종에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지금은 취업에 있어서 플러스 요인을 하나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아마도 이번에 배우지 않는다면 평생 동안 일본어공부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넘길 것 같아서 큰 목표 없이 그리고 생각 없이 수업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같은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처럼 여행을 가서 일본어를 하고 싶다거나, 일본에서 일을 하는데 당장 필요하다거나, 일본 학교에 진학을 생각하는 그러한 목표의식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목표의식은 없는 것은 곧 두려움으로 그리고 그냥 이번 달 수강료를 냈으니 흔히 말해서 돈이 아까운 마음에 [이번 달 만]이라는 마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어찌 보면 그 나라의 문화와 생각을 같이 배우는 것과 같다는 것을 수업 중에 배우게 되었고 이것은 즐거움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단지 배움이 아닌 흥미와 재미를 갖게 된다는 것, 이것은 아마도 서연선생님과 오오타케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더욱 굳어지게 된 거 같습니다. 이 수업은 저에게 있어서 단지 학원 수업이 아닌 일본어라는 것을 재미있고 쉽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들었던 일본어언어를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계기 인거 같습니다.

[서연 先生の授業]
서연 선생님의 수업은 저에게 있어서 언제나 새로움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수업이 시작을 한 것은 히라가나 / 카타카나 수업이었습니다. 문자를 외우는데 있어서 외우는 것은 필수 가결이기에 처음에는 저는 머리가 쥐가 난다는 느낌을 일생을 살면서 처음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은 언제인가 쥐가 난 머리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 같이 되었고 수업이 진행 될수록 조금씩 근육이 되고 살이 되게 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익숙 해지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이 수업은 그러한 것과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냥 쥐가 난체로 외우기만을 반복하게 된다면 아마도 그것은 살이되고 근육이 되는것이 아닌 또 다른 고통을 줄 수 도 있지만 이 수업은 언제난 편안하게 저에게 조금씩 스트레칭 부터 익숙해 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서연 선생님의 수업은 속도감은 있지만 한 스텝, 한 스텝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제가 이해를 하고 생각할 시간이 있게 되어 다시금 혼자 공부하는데 있어서 한번더 생각을 가지게 되어 너무나도 편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어려운 일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연선생님은 때로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은 유연한 하게 설명해주시고 때로는 중요한 부분은 콕 집어서 한 번 더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배우게 되다보니 정말로 새로운 공부를 배우는 재미를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2달 동안 저는 새로운 문법을 배우고 그것을 익히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처음에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선생님의 수업 덕분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 것 같아서 일본어를 배우는 것 자체에 즐거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을 되새기고 외우는 것은 생각만으로 머리가 아픈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서연 선생님의 수업은 언제나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것과 같아서 정말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새로운 옷을 입는 것과 같은 느낌의 수업이다 보니 언제나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공부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또한 일본어의 경우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 또는 대학교 필수 교양수업처럼 배운 사람도 다시금 배울 때 매우 어려운 언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단지 영화 / 드라마 / 애니메이션에서 들었던 것만으로 일본어를 접한 제가 공부를 시작하면 분명 영어를 공부하는 것만큼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 주 한 주 정말 새로운 책장에 예쁘게 일본어를 정리하는 것 같은 느낌과 새로운 옷을 입고 자신이 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연 선생님의 단지 외우고 주입식 수업이 아닌 나에게 맞게 피팅을 해주는 아주 쉽지만 하지만 어렵지 않는 수업이었습니다. 저는 지금의 경우 JLPT 나 JPT와 같이 결과를 내서 한 번 더 선생님께 자랑을 하고 싶을 정도로 일본어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기에 좋은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오타케 先生の授業]
오오타케 선생님의 수업은 그날 수업을 복습의 개념과 더불어 선생님의 자료와 현지 일본인으로서 현재 쓰이는 일본어와 배우는 일본어의 차이점을 확실 하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사람과도 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이기에 일본어로 대화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많이 대화하는 것 또한 일본어로 대화하는 선생님과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을 해야 할지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매일 선생님과 대화하고 그리고 그 일본어가 들리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또 하나의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단어만 이야기를 하였기 자신 또한 정리 되지 않는 저의 말을 할 때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수업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다듬어져가는 저의 일본어 말하기는 정말로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제 말을 이해해 주시고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다음날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업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이지만 일본어로 수다쟁이가 되어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또 다른 면모를 보는 것 같아서 조금은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선생님의 수업은 저에게 또 다른 자가발전의 계기를 주었습니다. 가끔 이러한 상상도 하기 하는 것이 어느 날 도움을 주고 싶은 일본분이 계신다면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줄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오타케 선생님은 발음 하나하나의 지적해주시고 그리고 긴 문장을 이용하게 일본어 사고(思考)를 하게 해주는 수업은 오전에 배운 수업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고, 그날 배운 문법과 단어를 한 번 더 활용하게 해주시기에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게 되어 정말로 다음 수업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마치 새로운 옷을 입고 자랑하고 싶은데 어디에도 가지 못한다면 조금은 마음이 편치 않는 그 마음을 이 수업을 통해서 많이 해소되어진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때로는 친구같이 때로는 선생님같이 때로는 같이 언어를 배우는 동지 와 같이 이해해주셔서 인지 공부를 하는 것 보다는 같이 발전을 해나가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마치 수업이 아닌 하나의 커뮤니티와 같은 느낌이었고 이러다 보니 언제나 선생님과 수업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외운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냥 외우는 것과 다르게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외우는 것은 그저 자신의 머릿속에 남겨두는 작업일 뿐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듣는 연습(리스닝) 이 중요 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저의 생각은 그만큼 이야기를 하고 적응되는 것도 중요한 지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새도우 연습도 중요한 것이지만 대화하고 그리고 그 나라의 분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한 번 더 듣는 것은 정말로 그저 혼자 외우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은 읽고 쓰는 것이 조금 자연스럽게 되었다는 자신감이 저 스스로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일본어 선생님도 계시겠지만 오오타케 선생님의 수업은 왠지 모르게 저에게 자신감을 안겨주는 수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단지 일본어를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해주시고 그리고 그것에 맞춰서 설명과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정말로 선생님의 상냥함이 있어서 더욱 저에게 일본어의 자신감을 주신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의도인지 아니면 배려인지는 잘 모르지만 제가 들을 수 있는 범위를 잘 파악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해 할 수 있는 단어와 속도로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 했습니다. 사람은 때로 자신의 속도와 단어만을 생각하여 누군가의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놓치는 부분도 있게 되고 그리고 배운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저 스쳐 지나가게 되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경우 그러한 점을 이해해 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인지 일본어를 듣는 것 또한 크게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무언가 배우는데 있어서 저는 가장 중요한 지점은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 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 과정은 정말로 어느 일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일이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찌 보면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더욱 빠르고 촉진 시킬 수 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더욱더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도 계시고 그렇게 만들어 주시는 능력이 계신 분들도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 처음 일본어를 마주하게 된 서연 선생님과 오오타케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로 일본어를 익숙하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 아주 감사드리고 헤어지는 것이 슬픈 감정을 만들어주신 분들이었습니다.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공부라면 그 두려움조차도 익숙해져서 어느 순간이라도 사용할 수 있고 이해 할 수 있게 해주는 분과 공부를 하는 것 이 분들과 함께 공부한다면 아마도 쉽고 빠르게 된 것 같아서 저에게 있어서 아주 새롭게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가 일본어를 시작하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면 서연 선생님과 수업을 일본어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오오타케 선생님께 배워보는 게 어떨지 이야기 할 거 같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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