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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저와 비슷한 분들은 미라클토익 등록하시면 됩니다.

(기본 650+) 미라클토익 [RC+LC 멜리사] 종합반


이번에 토익을 처음 준비하려고 서점에서 책들을 들여다보는데
정말 아무것도 정확하게 풀수없었습니다.
특히 RC 에서 문법 부분은 해답을 봐도 무슨 뜻인지 이해를 할수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학원을 다닌적이 없고 영어를 학교수업외에는 따로 배운적이 없으니
RC 능력은 0에 가까웠고 LC는 RC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었습니다.

제 수준을 스스로 알고나서는 조금 막막했습니다.
점수는 필요한데 내가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할수있을까?
학원을 다니면 점수가 오르긴 오를까?
문법이 그렇게 싫고 어려워 놓고 살았는데 다시 배울수 있을까?
많은 고민이 있었고 또 인강과 학원을 놓고도 며칠을 고민하다가
그래도 실제로 교실에서 배우는 것이 나을거 같다는 결정을하고
여기 YBM학원을 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학원을 와서 상담을 받는데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수강생들이 정말 많이 듣는다는 강의도 있었고
많은 과제들로 성적이 안오를수없게 만든다는 강의들도 있었고
각자만의 특징이 있는 수업들이 많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 시간을 고민하다가 저는 미라클토익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미라클토익을 선택한 이유, 또 수업을 듣고나서 잘 신청했다고 생각한 이유는

1. 수강후기를 찾아보던 중 과제가 있지만 그 양이 적당해서 좋았다라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과제의 양이 막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정도의 과제를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또 과제에서 문제의 양은 많지 않지만 오답노트정리를 매일 하면서
문제 하나하나를 내것으로 만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수강인원이 적당하다는 점.
학원을 정하고 또 수업마다 후기들을 찾아보고 사진들을 찾아보는데
다른 수업들중에 수강인원이 정말 많은 수업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원은 많은데 관리는 잘해주신다- 라는 후기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일단 학원이 처음이기도 하고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서는
기빨린다는 느낌을 받고 피곤할 것 같아서 미라클토익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무래도 적당한 인원이 수업을 듣다보니 더 집중이 잘되기도하고
질문과 답변을 더 쉽고 자세하게 할수있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욕심이 생기게끔 만드는 수업시간.
처음에는 문법이 너무 싫어서 LC열심히들어서 점수 조금 올리고 RC는 포기하다시피해서
점수를 얼추 맞춰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실력이 올라간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문법부분, 수강신청 전 갑자기 욕심이 갑자기 생겨 높은점수반에서 듣고싶었지만
기본부터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650반을 신청했는데
조금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한권과 자체교재를 통해서
기본기가 쌓인다는 느낌이 이런느낌이구나 싶었습니다.
주 5일 한달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드는 생각은
점수만 얼추 맞추고 끝내고 싶었던 생각에서
점점 점수가 욕심이 나기 시작한다는 것 입니다.
처음에 수강신청하기전 잠깐의 욕심과는 다르게
정말 문법의 기본을 쌓는 느낌을 받으면서,
또 느낌에서만 끝나지않고 문제를 풀면서 확인이 되면서 높은 점수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첫 토익시험을 6월에 보는데 그전까지 배운 내용들만 반복하고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토익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에게 미라클토익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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