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이번달이 수강한지 두달이 됩니다. 이번 달도 역시 수강 후기를 안적을 수가 없네요 ㅎ

지민쌤의 빵빵잉글리시 이 수업을 아래와 같이 추천합니다.

1. 살아있는 회화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언어란 사람들과의 약속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되는 언어란 연구실에서 오랜시간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해서 정해진다기 보다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약속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연하고 때와 장소에 맞는 제대로 된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그 약속들을 잘 알고 있는 지민쌤만 믿고 따라가면 됩니다. ㅎ 철지난 표현, 어색하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옛날 언어가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있는 신선한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민쌤이 원어민 지인 및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수시로 검증을 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때로는 원어민의 잘못된 문법도 정정해주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ㅎ 쌤이야 말로 현장 전문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업 들어보세요 요즘 핫한 미드와 영화에 나오는 표현들을 정말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저도 최근 극장에서 시청한 어벤져스 시리즈에 나오는 타노스의 말이 들릴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

2. 숙제와 시험으로 우리를 단련 합니다 ㅎ

우리는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임에는 분명합니다 ㅎ 수업 한번만 들어서는 내것이 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왜 그렇게 우리는 그걸 인정하기 싫고 게다가 게으른거죠? ㅋㅋ 아무튼 그러한 기억의 휘발을 막기 위해 빵빵 잉글리시 수업은 숙제와 시험이 있습니다. 걍 아무생각 없이 숙제만 따라하다 보면 됩니다. ㅎ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비싼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는 학원에 놀다오는건 아니잖아요 ㅎ 숙제를 따라하다보면 수업시간에 배운것들이 자기것이 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노력과 일들이 있지만, 언어공부란게 노력에 대한 효과가 금방 나타나지 않는 일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마라톤처럼 길고 힘들고 고단하기까지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우에는 "왜 나는 이것밖에 안될까? “ ”이렇게까지 했는데 왜 실력이 늘지 않지?" 등의 자책이 들 때 즈음에 사실 그때에 실력이 조금 늘어난것 같더라구요.
고통과 성장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조금 고통스러워야 그때야 조금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이유로 영어를 배우고 그리고 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그분들 모두 타고난 지름길 없이 이러한 꾸준하고 긴 노력의 시간 후에는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수업 듣는 분들은 계속해서 힘내서 열심히 파이팅하시고, 수업 들으려 고민하시는 분들은 더 이상 고민하지마시고 선택해 보세요. 후회안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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