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첫 토익 학원인데 너무 좋아요 ㅎㅎ

[토익 550+ 목표] 아바토익

중학생 때만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고 그 이후로는 부끄럽지만 정말 영어에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ㅠㅠㅋㅋㅋㅋ
학원을 가는게 귀찮아서 인강도 많이 들어봤지만 번번히 실패해서 돈만 날렸구용 ㅠㅠ

이제 졸업반이 되고 주변에서 토익을 해야 한다, 영어는 필수다 이런 말도 많이 듣고
친구들도 하나 둘 씩 영어학원을 다니는 것을 보니 너무 불안 했어요 ㅠㅠ

그래서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고민 없이 학교랑 근접한 거리의 학원인 ybm 광복점에 등록을 하러 갔습니다.

사실 높은 점수가 탐났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진다고 생각하며 +550반에 등록을 했습니다.

중학교 때 이후로 영어를 공부한 적이 없어서 많은 걱정이 앞섰지만, 제가 하겠다는 의지가 있고 서윤경 선생님께서 너무 너무 잘 가르쳐 주시는 덕분에 지금은 영어 공부하는 게 재밌어졌어요 ㅎㅎ

월수금 반을 다니고 있는데 알바도 하고 학기 중이라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했어요

그런데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잘 듣고 그 날 배운건 미루지 않고 복습을 하니까 학원 가는 날이 기다려지고 오늘은 뭘 배울까 궁금해 하는 제 자신이 신기했어요ㅋㅋㅋㅋㅎㅎ

제가 평소 말을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선생님께서 목소리도 좋으시구여 정말 이해가 말씀을 잘 하셔서 집중을 하게 되다 보니꺼 원래 제 이해력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이해가 잘 됐어요 !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또 영어 책에 엄청 내용이 많잖아요ㅠㅠ
그래서 저는 토익책이 항상 너무 버거웠어요
특히 RC책은 글을 읽다가 진이 빠져서 항상 얼마 못가 포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필요없는 부분들과 안 봐도 되는 부분은 다 체크해서 알려주신 덕분에 시간낭비 하는 시간도 줄었고, 긴 글들은 간략하게 요점만 정리해서 말씀 해주셔서 너무 젛았어요 ㅎㅎ

제가 아는 분이 토익은 스킬이라고 말했었는데 선생님께서 파트별로 문제 푸는 방법이나 팁들을 잘 알려주셔서 뺄건 빼고 챙길 건 챙길 수 있는 탄력적인 수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어요 !

저는 영어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괜히 제 마음 속에서 혼자 괜히 주눅 들어있는 게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잘 하고 있다고 늘 칭찬 해주시고 늘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 주신 덕분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구 영어에 더 마음을 붙일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ㅎㅎ

얼마 전에 같은 반에 조금 불편한 분이 생겨서 학원을 옮겨야 되나 생각까지 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6월도 등록했어요
더 열심히 해서 원하는 목표에 꼭 도달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